국가직 7급 1차 D-5
국가직 7급 2차 D-82
지방직 7급 D-103

메가공무원

합격의 전당

2024 국가직 9급 공무원 최종 합격 인증 이벤트

나는 이번에 국가직 합격해서 타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따뜻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동안 도움만 받았던 가족들에게 선물도 드리고 같이 여행도 다니고 싶습니다.
마음이 약해질 때면 메가공무원 선생님들의 응원을 받으며 포기 하지 않고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 합격하면 꼭 찾아 뵙고 싶습니다.
2년이란 긴 수험생활을 끝내고 꼭 합격해서 자랑스런 공무원이 되는 동시에 부모님께 든든한 딸이 되고 싶습니다.
올해 닥친 모든 시련을 다 이겨내고 교육행정직에 꼭 합격할 것 입니다. 시험이 끝나면 그동안 응원해주고 도와줬던 주변사람들에게 밥 한끼 대접하겠습니다.
국가직 반드시 합격해서 명절에 무시당했던 설움을 한방에 역전시키겠습니다!
합격하게 된다면 부모님과 강아지와 함께 여행을 가고 싶어요. 매번 나들이 가고 싶어하셨지만 공부하느라 함께하지 못했던 것이 늘 죄송했습니다. 꼭 합격해서 자유롭게 다니고 싶습니다.
합격하면 그동안 못 잤던 잠도 자고 제주도 여행도 가고싶습니다. 합격까지 달려와준 나를 위해 합격 선물을 주고 싶습니다.
반드시 합격할 것 입니다. 떨어져 있는 아이들과 함께 그리고 아이를 봐주시느라 고생하시는 부모님과 함께 맛있는 요리도 즐기고 담소도 나누면서 가족들과 기쁨의 시간을 맞이하고 싶습니다.
수험기간 동안 독서실에만 있는 제 청춘에게 합격으로 보상해주고 싶습니다. 합격하면 당당하 놀러가고 싶습니다.
이번 국가직 시험이 끝나면 부모님과 건강검진 받고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육아하면서 준비하는 공무원 늦깎이 준비생입니다. 심신이 피로 하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다들 힘냅시다!
늦은 나이에 시작한 수험생활이라 마음이 조급하고 불안하지만 불합격은 생각도 하지 않은 단어입니다. 힘내자! 합격한다!

이벤트 기간 2024.07.05(금) ~ 2024.07.31(수)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이 드디어 최종 합격이라는 결실을 맺었습니다.힘든 여정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엄청난 땀과 노력으로 이룬 최종 합격의 영광을 후배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종 합격 수기를 남겨 주세요!

꿈의 첫 단계이자 시작! 메가공무원 합격의 전당

2025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분들이
합격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지는 절호의 기회!

곧 2024 국가직 9급 공무원 최종 합격 수기가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이제 막 준비를 시작한 여러분들도 합격의 기운을 미리 얻어 가세요.

세무  합격 인증 완료

국어 - 알고리즘 축지법(전체적으로 빠르게 훑고 시작) -> 백일기도 모의고사(감 유지): 빠진 회차없이 100회 완주 영어- 데일리AD 하프모고(모고에 나온 단어와 숙어는 모두 챙김) -> 리그래머 125 (독해가 약해 문법을 더욱 꼼꼼히 학습) 한국사 - 2.0올인원 & 3.0기출(전체 흐름 파악) -> 모의고사 단권화(감 유지, 막판 정리) 세법 - 기본이론 -> 기출 (지문 눈에 바르는 연습) -> ox필살기 & 실전동형 -> 오진다 (막판 정리,단권화) \; 1000제를 하지 못한게 아쉬움. 만약 공부를 한다면 외부 지문까지 다루는 천제 강추 회계학 - 기본 & 심화이론 수강 후 기출->천제->베모->실전동형 풀커리수강. 오진다&틀린 문제 발췌독(막판 정리)

일반행정  합격 인증 완료

국어(이유진쌤) : 한자어휘에 약했지만 한자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기보단 문법+독해에 집중했습니다. * 문법은 기출이나 모의고사를 풀면서 기본서를 다시 펼쳐보는 횟수가 많을수록 강해진다고 생각합니다. 영어(조태정쌤) : 독해 공부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지 않았습니다. 고득점을 노린다면 문법과 어휘가 중요하고, 그쪽에서 시간단축이 된다면 독해 점수는 자연스럽게 올라간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사(전한길쌤) : 노트필기를 정말 많이 했습니다. 전한길쌤 합격노트를 기반으로 거의 책 하나를 다시 쓴 수준으로 개별적 내용이랑 종합적 내용을 정리하고, 그걸 문풀하면서 또 보강하였습니다. 행정법(정인국쌤) : 가장 고전한 과목입니다. 기출 많이 풀다보면 완벽히 이해한건 아닌데 답은 맞출수있는 문제들이 점점 늘어나는데, 이걸 자기 실력이라고 오인하다간 큰일나니까 조심합시다!! (경험담) 행정학(신용한쌤) : 합격노트가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작은 사이즈에 구성이 좋아요!

교정(남)  합격 인증 완료

국어: 공부 x 영어: 단어장 2회독, 조태정 선생님 문법강의 수강과 시중 독해문제집 1권 풀이 한국사: 고종훈 선생님 기본강의 수강 후 기본서 2회독, 800제 기출 4회독 교정학개론: 기출문제집 독학. 3회독 및 요약노트 작성 형사소송법개론: 백광훈 선생님 기본강의 수강 후 기출 2.5회독

세무  합격 인증 완료

국어,영어,회계 같은 경우는 베이스가 있어서 기본과정 생략하고 기출분석만 했습니다. 한국사는 필기노트 위주로 학습하였습니다. 세법 같은 경우 가장 힘든 과목이었습니다. 세법은 기본강의-객세-ox 모두 수강했습니다

일반행정(우정)  합격 인증 완료

국어: 우선적으로 기본적인 문법 지식은 강의를 통해 숙지를 하고 기출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서 해당 문법지식을 암기하는게 중요함. 문학의 경우 필수적인 고전시가 등을 강의나 독학으로 어느정도 암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독해는 기본적인 경우 강의 수강을 권하나 어느정도 꾸준한 점수를 받는다면 틀리는 부분만 강의 수강을 추천₩ 영어: 우선적으로 단어 암기가 기본적으로 선행돼야 한다고 생각함 그 후 문법와 구문 강의 등을 통해 기본기를 탄탄하게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 한국사: 한국사는 회독을 하면 할 수록 안정적인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과목이라고 생각함. 따라서 회독을 계속 하면서 기출 및 동형 모의고사 푸는것을 추천 행정학: 매우 휘발성이 강한 과목이므로 반복적으로 꾸준히 보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또한 기출을 제대로 풀면 20문제 중 15문제 이상은 맞출 수 있으므로 기출이 어느 과목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함.

세무  합격 인증 완료

국어: 솔직히 책많이 읽은사람이 유리한거같아요 참 널뛰기가 심한 과목이었습니다... 영어: 영어도 시간많이썼는데 아쉽네요 그래도 단어에는 자신있었습니다! 경선식영단어 추천 ^^ 한국사: 무조건 한국사에서 시간을 벌어야합니다! 무한반복! 세법: 오정화쌤 강의와 피피티와 책이 많은도움되었습니다 회계학: 문제 많이푸세요!

고용노동  합격 인증 완료

저는 집에서 공부했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면 책상에 앉는 습관부터 만들었어요. 다만, 유튜브에 라이브로 스터디하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도움을 받아 수월하게 할 수 있었어요. 세 번 나누어 아침, 점심, 밤공부를 했습니다. 오전에는 국어와 영어 모의고사를 풀고 틀린 문제만 봤습니다. 점심을 먹고 가장 중요한 과목 한 두과목을 선택했고, 밤에는 그 다음 중요한 과목 한 두과목을 선택해 공부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과목 별로 강약조절을 했고, 자신 있는 과목은 이거는 꼭 해낸다는 마음가짐으로 했습니다.

검찰  합격 인증 완료

국어랑 한국사는 베이스가 어느정도 있어서 그렇게 시간을 많이 투자하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기출 풀면서 감을 익혔고 모의고사를 풀면서 시간 관리에 신경을 썼습니다. 영어는 스스로도 많이 부족하다고 느껴 가장 많이 공부했습니다. 단어와 문법이 특히 약하다고 생각하여 매일 공부를 했습니다. 형법과 형소법은 제가 비전공자라 전공자에 비해 많이 약하다고 느껴 메가 백광훈 선생님 추천을 받아 9월부터 커리큘럼을 그대로 따랐습니다. 기본개념 강의를 빨리 끝내고 기출과 핵지총을 풀면서 부족한 개념이 생기면 다시 개념강의를 듣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동형모의고사와 전범위모의고사는 조금 어렵긴 했지만 그 덕분에 좋은 점수를 얻었던 것 같습니다. 시간 내에 모의고사를 풀면서 좀 더 부족한 부분을 알 수 있어서 가장 도움이 많이 됐던 것 같습니다.

교정(남)  합격 인증 완료

내년에 시험의 출제 기조가 변화되기 때문에 합격수기를 적기에는 조심스럽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밟은 커리들과 변화된 기조에도 적용 가능한 공부 방법에 대해 적어 보고자 합니다. 국어: 이유진 선생님 - 알고리즘 플러스(강의&교재) - 독해 플러스(강의&교재) - 기출코드, 예상코드, 기출 플러스(교재) - 백일기도 모의고사(강의&교재) 강독형 수업이 아니라 수험생들이 자주 일으키는 접근법과 사고 과정에 대해 설명한 후 바른 방법으로 교정해 주시는 수업입니다. 특히 백일기도 모의고사는 100회의 모의고사를 통해 양질의 문제를 풀고 자신의 행동을 교정할 수 있는 기회가 충분하였습니다. 영어: 조태정 선생님 - 데일리 루틴(강의&교재) 문법에 유독 약했습니다. 문법에서는 선생님께서 특유의 암기 비법을 많이 전수해 주셔서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막막했는데 갈수록 문법 문제를 풀 때 숨은 그림 첮기를 하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한국사: 고종훈 선생님, 전한길 선생님 고종훈 선생님 - 초스피드 개념편(강의) - 기출 섞은 모의고사(프린트) - 동형 모의고사 시즌 1, 2(프린트) 전한길 선생님 - 현대사 특강(강의&교재)? 고종훈 선생님께서 그렇게 강조하시던 주제가 문제에 나왔습니다. 놀랍고 신비한 적중률에 무릎을 탁 쳤습니다. 틀린 문제들을 리뷰하고 따라가다 보니 오랑캐(거란족, 여진족, 왜구)를 넘어 실제 시험에서 대한민국이 국적인 사람이 되었습니다. 믿음천국 불신지옥?? 전한길 선생님은 붕당 정치와 현대사 특강을 활용 하였습니다. 고종훈 선생님과 전한길 선생님 두 분의 노선은 다릅니다. 고종훈 선생님의 수업은 초스피드 개념편같은 압축 이론 강의를 활용하면 재시생 입장에서는 빠르게 정리하기에 편리합니다. 어느 노선으로 치우친 나머지 다른 노선을 배척하지 말고 자신에게 필요하다면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정학: 박상민 선생님 - 기본서 교정학, 형사정책(교재) - 1000제 교정학, 형사정책(교재) - 핵지총(교재) - 600제 단기완성(교재) - 모의고사(교재) 처음 접하는 과목이라 초반부터 달렸습니다. 교재만 활용 하였습니다. 워낙 어려웠기 때문에 솔직히 별로 도움이 못될 것 같습니다. 형사소송법: 백광훈 선생님 - 기본서(강의&교재) - 핵지총(교재) - 기출문제집(교재) 처음 접하는 과목이라 초반부터 달렸습니다. 가장 어려운 과목이었습니다. 좌절을 겪기도 했지만 열심히 강의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에 힘입어 뒤늦게 각성 하였습니다. 시험이 앞당겨져서 기출문제는 교재만 활용 하였습니다. 형사소송법을 시험 과목으로 넣는 직렬은 많지만 국가직, 법원직, 군무원, 소방간부가 좋은 것 같습니다. 시험 전날에 해경 형사 소송법 문제 풀다가 멘털 터질 뻔했습니다. ?

교육행정  합격 인증 완료

국어 선생님의 커리를 계속 따라갔는데 문법이 너무 취약했어요. 그런데 알고리즘 축지법을 들으니 문법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더 채워갈 수 있었어요. 그리고 백일 모고를 하니까 확실히 시간분배 하는 법을 알게 되고 부족한 부분이 어느 곳인지 알 수 있었어요. 그리고 백일기도 하면서 항상 도움이 되거나 응원이 되는 글귀를 올려주셔서 멘탈케어에 도움이 되었어요. 영어 영어는 베이스가 아예 없는 편이 아니었지만, 공무원 영어는 다르다고 생각하여 리베이스부터 시작했어요. 확실히 선생님께서는 쌩기초분들도 어느 순간 이해할 수 있는 강의력을 갖추신 것 같아요. 반복도 많이 해주시니까 걱정 없이 믿고 들었어요. ? 한국사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한국사는 정말 취약했지만, 선생님의 커리를 따라가다 보니 완성되었어요. 선생님께서는 숫자 들어간 1.0부터 5.0만 들어도 된다고 하셨지만, 저는 한국사가 제일 두려웠기에 선생님의 모든 강의를 들었어요. 역시 꼼수를 쓰는 것보다 정직하게 하다 보면 되는 것 같아요. ? 교육학 교육학은 선택할 수 있는 강사분이 한 분밖에 없었어요. 이론을 듣다 보니 한 분이 더 생기셨지만, 책을 바꿔가면서까지 하기엔 너무 멀리 와버린 것 같았어요. 교육학은 사범대생이었기에 베이스가 아예 없지는 않아 기출을 거의 외워버릴 정도로 봤어요. 하지만, 이번 지방직은 조금 어려웠던 것 같아요. ? 행정법 강의에 자막을 달아주시고 판서 노트가 있어서 편했어요. 진도별 모고도 카페에 올려주시고 예시를 많이 들어주시니까 이론할때는 제일 기다려지고 재밌었던 것 같아요. 기출부터는 외울 게 많아서 힘들었지만, 이론에서 들었던 판례가 많이 생각나니까 괜찮았어요.

교육행정  합격 인증 완료

국어(ㅇㅇㅈ) 선생님의 커리를 계속 따라갔는데 문법이 너무 취약했어요. 그런데 알고리즘 축지법을 들으니 문법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더 채워갈 수 있었어요. 그리고 백일 모고를 하니까 확실히 시간분배 하는 법을 알게 되고 부족한 부분이 어느 곳인지 알 수 있었어요. 그리고 백일기도 하면서 항상 도움이 되거나 응원이 되는 글귀를 올려주셔서 멘탈케어에 도움이 되었어요. ? 영어(ㅈㅌㅈ) 영어는 베이스가 아예 없는 편이 아니었지만, 공무원 영어는 다르다고 생각하여 리베이스부터 시작했어요. 확실히 선생님께서는 쌩기초분들도 어느 순간 이해할 수 있는 강의력을 갖추신 것 같아요. 반복도 많이 해주시니까 걱정 없이 믿고 들었어요. ? 한국사(ㅈㅎㄱ)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한국사는 정말 취약했지만, 선생님의 커리를 따라가다 보니 완성되었어요. 선생님께서는 숫자 들어간 1.0부터 5.0만 들어도 된다고 하셨지만, 저는 한국사가 제일 두려웠기에 선생님의 모든 강의를 들었어요. 역시 꼼수를 쓰는 것보다 정직하게 하다 보면 되는 것 같아요. ? 교육학(ㅇㅅㅎ) 교육학은 선택할 수 있는 강사분이 한 분밖에 없었어요. 이론을 듣다 보니 한 분이 더 생기셨지만, 책을 바꿔가면서까지 하기엔 너무 멀리 와버린 것 같았어요. 교육학은 사범대생이었기에 베이스가 아예 없지는 않아 기출을 거의 외워버릴 정도로 봤어요. 하지만, 이번 지방직은 조금 어려웠던 것 같아요. ? 행정법(ㅈㅇㄱ) 강의에 자막을 달아주시고 판서 노트가 있어서 편했어요. 진도별 모고도 카페에 올려주시고 예시를 많이 들어주시니까 이론할때는 제일 기다려지고 재밌었던 것 같아요. 기출부터는 외울 게 많아서 힘들었지만, 이론에서 들었던 판례가 많이 생각나니까 괜찮았어요.

일반행정  합격 인증 완료

국어는 따로 공부하기 보단, 모의고사로 전범위를 대비할 수 있도록 연습했습니다. 영어는 평소 자신있는 과목이었지만, 문법과 단어에 어려움을 느껴 조태정 선생님의 리그래머 강의를 수강하고 기어몽 책을 구입하여 모르는 단어만 훑어보고 외우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한국사는 기출 문제와 요약 강의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행정법은 유휘운 선생님의 특강과 요플 교재를 활용했습니다. 전반적인 내용은 아는 상태로 이번 수험에 진입했기 때문에 전범위를 빠르게 훑을 수 있는 얍sab 강의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행정학은 황철곤 선생님의 패스프레소, 오마주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독해 위주의 풀이법 덕분에 어려웠던 시험에서 고득점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출입국관리  합격 인증 완료

국어: 긴 문제와 짧은 문제(단어 유의어/뜻/표준어/한자 뜻)로 구분했습니다. 짧은 문제 위주로 공부했고 시간을 특히 투자했습니다. 긴 문제는 최대한 상식선에서 풀었습니다 영어: 국어와 마찬가지로 짧은 문제 위주로 공부했고 시간 투자했습니다. 한국사: 범위가 많기 때문에 두문자 암기법 필수로 적용했습니다. 수업 강의 1회독 하고 문제풀이집 한 권 정하여 최소 10회독했습니다. 행정법총론과 국제법총론: 수업 강의 1회독하고 과목 별 문제집 두 권씩 정하여 최소 6회독했습니다.

출입국관리  합격 인증 완료

2. 달별 공부방법 12月 : 부족한 개념강의 듣기 1月 : 기출회독 시작 2月 : 최근 5~7개년 기출을 하루에 한 년도씩 풀기(풀면서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과목별 푸는 순서 정하기) 3月 : 동형모고. 틀린 선지들 모아서 정리하기 ? 3. 과목별 공부방법 1) 국어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기로 마음을 먹고 22년 지방직 9급 시험을 봤을 때, 국어 점수가 75점? 정도가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틀린 문제를 분석해보니 한자, 어휘, 문법 부분이 약해서 이유진 선생님의 개념 강의 중 3파트에 해당하는 부분만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요즘 국어는 개념적인 것이 나오기보다는 독해 위주로 시험이 변화하고 있어 개념 강의는 필요한 부분만 듣고, 꼭 독해 연습을 많이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대부분의 학생분들이 시험 1~2달 전부터는 동형모고를 많이 푸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모든 동형이 그렇겠지만, 저는 공무원 시험보다 조금 더 동형모고가 어려웠고 점수도 엄청 잘 나온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꼭 말씀드리고 싶었던 것이 동형모고의 점수로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동형모고는 그저 자신의 부족한 점을 찾고, 실전에서의 실수를 미리 발견할 수 있는 좋은 디딤돌이라고 생각하고 풀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2) 영어 영어는 크게 어휘, 문법, 독해 세 파트로 나누어서 부족한 부분은 인강을 듣고 실전 연습을 계속 했던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영어는 시험 전날 저녁에 꼭 !!! 시험 직전 독해 예열 모의고사 뽑아서 당일 아침에 보시고 가는 걸 추천드립니당~! 3) 한국사 한국사는 23년 초시 때 개념 압축강의 듣고 이후로는 계속해서 기출이랑 모의고사 문제를 반복해서 회독했습니다! 한국사는 암기 과목이기 때문에, 개념 암기하고 많은 문제 풀어보시고 꼭 틀린 문제는 모아서 여러 번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선지가 비슷하게 다시 활용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선지 분석은 꼭 꼼꼼하게 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고득점을 원하시면 최근 3개년 한능검 문제를 뽑아서 풀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특히 한능검 심화는 보기 자료가 특이? 세세한? 부분들도 나오더라구요! 저는 마지막에 제가 놓친 부분이 없는지 점검하기 위해서 국가직 시험 한 달전에 풀고 갔습니다. 4) 행정법 행정법은 공시를 시작하면서 처음 접하는 과목이기에 정말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였던 과목이였습니다. 양도 많았고, 기출문제도 정말 많아서 공부를 해도 해도 끝이 없다라는 생각을 참 많이 했었고, 저에게는 너무나 힘든 과목 중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올해 공부하면서 유휘운쌤을 만나게 되었고, 유휘운쌤 덕분에 행정법에 대한 두려움을 줄여나갈 수 있었습니다. 사실 조금 더 일찍 알았으면 국가직에서 더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하는데..ㅠㅠ 국가직에서는 제가 원하던 점수는 아니였지만, 지방직에서는 95점이라는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도 유휘운쌤 강의와 책 덕분이였습니다! 5) 국제법 저는 원래는 국가직을 출관직으로 볼 생각이 있었던 것은 아니라, 출관직 티오가 나오고 국제법을 공부하기 시작해서 2개월? 조금 넘게 공부하고 국가직 시험을 치러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공부 방법을 소개해드리기가 약간 민망합니다...\;\; 일단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하자라는 마인드로 한 달은 개념 요점정리, 한 달은 기출과 동형모고로 진도를 나갔고, 2달 동안 정말 많은 시간을 국제법에 투자하였습니다.

출입국관리  합격 인증 완료

1) 국어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기로 마음을 먹고 22년 지방직 9급 시험을 봤을 때, 국어 점수가 75점? 정도가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틀린 문제를 분석해보니 한자, 어휘, 문법 부분이 약해서 이유진 선생님의 개념 강의 중 3파트에 해당하는 부분만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요즘 국어는 개념적인 것이 나오기보다는 독해 위주로 시험이 변화하고 있어 개념 강의는 필요한 부분만 듣고, 꼭 독해 연습을 많이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대부분의 학생분들이 시험 1~2달 전부터는 동형모고를 많이 푸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모든 동형이 그렇겠지만, 저는 공무원 시험보다 조금 더 동형모고가 어려웠고 점수도 엄청 잘 나온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꼭 말씀드리고 싶었던 것이 동형모고의 점수로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동형모고는 그저 자신의 부족한 점을 찾고, 실전에서의 실수를 미리 발견할 수 있는 좋은 디딤돌이라고 생각하고 풀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2) 영어 영어는 크게 어휘, 문법, 독해 세 파트로 나누어서 부족한 부분은 인강을 듣고 실전 연습을 계속 했던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영어는 시험 전날 저녁에 꼭 !!! 시험 직전 독해 예열 모의고사 뽑아서 당일 아침에 보시고 가는 걸 추천드립니당~! 3) 한국사 한국사는 23년 초시 때 개념 압축강의 듣고 이후로는 계속해서 기출이랑 모의고사 문제를 반복해서 회독했습니다! 한국사는 암기 과목이기 때문에, 개념 암기하고 많은 문제 풀어보시고 꼭 틀린 문제는 모아서 여러 번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선지가 비슷하게 다시 활용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선지 분석은 꼭 꼼꼼하게 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고득점을 원하시면 최근 3개년 한능검 문제를 뽑아서 풀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특히 한능검 심화는 보기 자료가 특이? 세세한? 부분들도 나오더라구요! 저는 마지막에 제가 놓친 부분이 없는지 점검하기 위해서 국가직 시험 한 달전에 풀고 갔습니다. 4) 행정법 행정법은 공시를 시작하면서 처음 접하는 과목이기에 정말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였던 과목이였습니다. 양도 많았고, 기출문제도 정말 많아서 공부를 해도 해도 끝이 없다라는 생각을 참 많이 했었고, 저에게는 너무나 힘든 과목 중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올해 공부하면서 유휘운쌤을 만나게 되었고, 유휘운쌤 덕분에 행정법에 대한 두려움을 줄여나갈 수 있었습니다. 사실 조금 더 일찍 알았으면 국가직에서 더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하는데..ㅠㅠ 국가직에서는 제가 원하던 점수는 아니였지만, 지방직에서는 95점이라는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도 유휘운쌤 강의와 책 덕분이였습니다! 5) 국제법 저는 원래는 국가직을 출관직으로 볼 생각이 있었던 것은 아니라, 출관직 티오가 나오고 국제법을 공부하기 시작해서 2개월? 조금 넘게 공부하고 국가직 시험을 치러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공부 방법을 소개해드리기가 약간 민망합니다...\;\; 일단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하자라는 마인드로 한 달은 개념 요점정리, 한 달은 기출과 동형모고로 진도를 나갔고, 2달 동안 정말 많은 시간을 국제법에 투자하였습니다.

일반행정(우정)  합격 인증 완료

국어와 영어는 베이스가 있어서 시간을 많이 쏟지 않았습니다. 국어는 이유진 선생님 알고리즘+백기모, 영어는 조태정 선생님 리그래머+문법525+백신모고 커리를 탔습니다. 둘 다 문법이 약해서 문법 위주로 공부하며 독해는 감을 잃지 않을 정도만 챙겼습니다. 한국사는 초시 때 타학원 기본강의를 들어서 바로 전한길 선생님의 기출3.0 듣고 회독과 암기에 집중했습니다. 따로 모의고사는 풀지 않았습니다. 암기과목이다보니 같은 필기노트를 계속 보며 눈에 바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행정법은 유휘운 선생님의 기풀기+진출+요플 커리를 탔습니다. 행정법은 처음이다보니 기풀기에서 시간을 많이 쓰긴 했지만, 꾹 참고 반복하니 조금씩 지문들이 눈에 익기 시작했습니다. 초시 때는 기풀기 이후 요플로만 공부했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4지선다 문제집으로 공부하는 게 잘 맞는다는 걸 깨달아서 진출을 구매했고,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작년 쯤에 진출문제집도 리뉴얼되어서 공부하기에 너무 좋았고, 요플이랑 연계되어 시너지효과도 있습니다. 요플이 압도적 무기이긴 하지만 혹시 저처럼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을까 싶어 말씀드립니다. 강의든 교재든 무조건 남들을 따라하기보다는 본인에게 맞는 것을 찾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행정학은 초시 때 타선생님의 기본강의를 들어서 압축강의인 패스프레소부터 황철곤쌤의 커리를 탔습니다. 기출인텐소는 강의를 들으면서 선생님이랑 똑같이 교재에 필기를 해두었습니다. 이게 혼자서 기출회독을 할 때에도 유용합니다. 기출문제집이 더러워지는 걸 두려워마세요. 어차피 문제를 풀기 위한 용도가 아니기 때문에 답이 기억나도 됩니다. 참고로 저는 어느 과목도 기화펜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어느 정도 기출회독이 되었다 싶으면 오마주로 점검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기출이 조금씩 변형된 거라 약점체크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황철곤 선생님 문제집은 동형도 그렇고 문제가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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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커리큘럼은 1편과 동일하다. 공부 초반 그러니까 2월부터 8월까지는 1주일 중 수요일에만 국어를 했다. 왜냐하면 전공 두 과목에 좀 더 투자를 했었기 때문이다. 이때는 이유진 강사의 알고리즘 강좌를 들었다. 기본서이자 기본강의다. 한자, 고전문법 제외하고 전 강의를 다 들었다. 그리고 국어 복습은 이유진 강사 강의를 들으면 이미 아시겠지만 복습할 내용을 잘 업로드 해주신다. 그래서 그것만 잘 따라온다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양이 생각보다 충분하다. ? 알고리즘 이후에는 기출코드 했다. 기출코드는 좌우로 나뉘어서 복습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교재라고 생각한다. 이 때는 속도 좀 올려서 주에 2회 정도 국어를 공부했다. 기출코드를 모두 수강하고 나서는 백일기도 시즌이 왔는데, 이때 ‘기’ 봉투 했는데 너무 스스로 부족한 것 같아서 백일기도 멈추고 예상코드를 풀었다. 예상코드를 했을 때가 국어 감각이 올라왔던 것 같다. 왜냐하면 필자는 좀 어려운 문제들을 푸는 스타일인데 예상코드가 전반적으로 난도가 있음에도 문제 스타일은 국가직 느낌과 크게 다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 이후에 백일기도 ‘전’ 봉투를 했다. 강의 수강 중에 ‘백일기도 하려고 일찍 일어났어요’라는 언급이 있었는데 필자 또한 그랬다. 5시 50분에 기상하고 영어 하프 풀고, 백일기도 풀고 채점 후 피드백까지 진행했다. 그러면 아침 8시가 되는데, 아침 식사(08:30) 전까지 영어 단어 암기 했다. 이 때는, 강의는 도저히 모르는 부분만 발췌독 했다. 왜냐면 스스로 ‘왜 틀렸지’를 고민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이다. 이 쯤에는 고전문학을 자꾸 틀려서 추가적으로 시간을 내서 고전시가 100선 빠르게 훑고 돌아왔다. 그래서 틀리는 문제를 계속 틀린다면 꼭 해당 유형은 주르륵 풀어보고 ‘교정’을 해야한다. 마무리 시즌에는 ‘결’ 봉투를 했는데, 다 하지는 못하고 몇 개만 발췌해서 풀었다. ‘기승전결’ 봉투 모두를 풀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연습은 효과적이다. ? ? 영어 개인적으로 미국 음악과 문화를 좋아해서 영어 뽕이 좀 있다. 회화도 어느 정도 하는 편이고, 그럼에도 자만하지 않았다. 수능 영어 2등급을 받았지만, 공시 영어는 다르다는 생각으로 겸손하게 임했다. 그래서 기본서이자 기본강의인 기심론부터 시작했다. 매일 수능용 기본 단어도 30분씩 암기했다. 구문 기심론을 들어서 끊어 읽는 습관도 되찾고, 감도 다시 찾았다. 문법 기심론은 다 끝났음에도 매일 몇 개씩 틀렸다. 그래서 실전 문법 525제를 풀었는데, 이 교재는 OX식으로 푸는 교재다. 이 때 문법 실력이 많이 향상 됐다. 1편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문법은 어절 단위로 끊어서 하나하나 따져봐야한다. 이 교재가 그런 교재라서 실력과 감이 많이 올랐다. ? 하프 모의고사는 다른 분들도 중요하다고 말씀 많이 해서 똑같이 했다. 아마 백일기도 시작할 때 쯤에 같이 시작했다. 영어는 아무래도 모국어가 아니다 보니까 흐름이나 감을 놓칠 수 있다. 그래서 시험 보는 날까지 하프 모의고사 풀었다. 아이패드 굿노트에 다운해서 시험장에서도 하프 모의고사 풀었다. 출력해서 가셔도 좋다. ? 영어 독해는 사실 국어 독해와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글의 구조가 좀 다르다. 그래서 영어는 ‘두괄식’이라는 것을 염두하면 좋겠다. 그래서 이유진 강사의 독해 알고리즘의 유형별 강의를 잘 들으시면 영어 독해에서도 똑같이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조태정 강사의 독해 수업(강의)이 살짝 아쉽다고 생각해서 독해는 교재만 이용하고 강의는 듣지 않았다. 개인적 취향이니 참고만 바란다. ? 독해 유형 중에 빈칸, 삽입, 순서나열, 삭제 4개가 아무래도 애먹는 구간일 것이다. 빈칸은 Paraphrasing 찾는 연습을 해야한다. 주제가 있다면 표현만 달리해서 계속 얘기하는 것이 영어 독해 본문의 특징이다. 삽입, 순서나열, 삭제는 간접‘쓰기’의 영역이다. 독해와는 살짝 거리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글을 읽기 보다는 보다 안정적인 구조를 만든다는 식으로 접근해야한다. 필자도 현역 때 메가스터디의 조정식 강사에게 배운 것이니 유튜브 영상 참고하면 큰 도움 될 것이다. 영어는 양치기 보다는 한 문제를 풀더라도 글의 구조 파악하고, 답을 찾아내는 과정이 진짜 중요하다. 틀린 유형을 주구장창 양치기 한다고 해서 실력이 늘지 않는다. 한 문제 한 문제를 ‘음미’ 해보길 바란다. 그럼 실력이 많이 늘 것이다. ? ? 한국사 초반에는 2.0 강의를 1주일에 강의 2개만 수강했다. 이후에는 차츰 속도를 올린 케이스다. 제대 이후에 한능검 1급을 땄었는데, 그럼에도 공무원 한국사는 많이 무섭다 생각했다. 양도 엄청 많고, 과거 기출을 보면 지엽적이기도 하다. 그래서 딱히 발췌독 하지도 않았고, 기본 커리큘럼은 전부 수강했다. ? 아무래도 암기 과목이다 보니까 외우는 ‘방법’이 중요하다. 개인적으로 백지 암기법을 선호한다. 고등학교 시절에 어떤 유명한 친구의 이야기인데, 자습시간에 책을 안피고 가만히 멍 때리는 친구가 있었다. 필자는 문과반인데 그 친구는 이과반이기도 했고 딱히 친분이 없어서 다른 이과반 친구한테 쟤는 뭘 하는 거냐고 물어봤는데, 공부를 하고 있다고 했다. 수업시간에 공부한 것을 이제 뇌에서 ‘출력’하고 있던 것이다. 거기서 감명 받아서 나만의 버전으로 만들어서 공부 해왔다. 머릿속으로 되뇌이고, 빈 노트에 쭉 써본다. 그래서 구멍난 부분이 있으면 다시 ‘입력‘하는 식으로 공부해왔다. ? 이후 봉투 모의고사도 했다. 이 때 실력이 많이 향상 됐다. ’전한길의 난‘ 이후로 9급 국가직은 지엽적으로 출제하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다. 실제로 문제도 그런 식으로 진행되어 왔다. 공부량을 좀 줄이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이 봉투 모의고사만 잘 풀어도 안정적으로 합격하실 수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필자는 공부량을 줄이는 것을 지양하는 사람이다. 커리큘럼과 별개로도 암기 구멍난 부분들은 암기하려고 시간을 투자 했기 때문에 잘 참고해주면 좋겠다. ? 시험 막바지에는 5시 50분 기상해서 ‘영-한-국’ 순으로 모의고사 진행했다. 틀린 문제까지 짚고 나면 8시가 된다. 이 때는 실전 감각이 좀 올라왔다. 시험장의 느낌을 이미지 트레이닝하면서 문제를 푸니까 그렇게 된 것 같다. 꼭 해보길 바란다. 유튜브에 공무원 시험장 asmr이 있다. 모든 모의고사를 풀 때는 그 영상을 틀어놓고 풀었다. ? ? 형법/형소법 필자는 법대생이지만 자존심 세우지 않았다. 처음부터 시작한다는 마인드로 백광훈 교수님 심화이론부터 시작했다. 형법은 이론강의는 객관적으로 판단해서 심화이론부터 들어도 된다고 진단하고 시작했다. 2월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2023 강의를 수강했고 차후에 2024년도 강의는 기출부터 들었다. 형소법은 많이 부족한 것 같아서 기본이론부터 시작했다. 핵지총은 꼭 하는 걸 추천한다. 아무래도 형법, 형소법은 양이 많기 때문에 기본 강의를 다 듣고 문제를 풀다 보면 배웠던 것들이 잘 안 떠오를 수도 있다. 그래서 이론 강의 진도 나가면서 OX로 문제풀이 감각도 같이 가져가면 크게 도움이 될 듯 하다. ? 제일 중요한 것은 백광훈 교수님이 하라고 말씀 하시는 것은 진짜 해야 한다. 외워라, 말해라, 풀어라 등 이런 멘트들 흘려 듣지 마시고 꼭 하길 바란다. 필자는 인강 제자이지만, 강의 중 법전 읽어보라고 말씀하시면 강의 정지하고 읽고 강의 들었다. 실강생에게 질문이 있으시면 똑같이 강의 정지하고 대답하고 다시 강의 들었다. 이런 식으로 인강이더라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고 전공 교수님 말씀 놓치지 않고 모두 들으시길 바란다. ? 기출은 백광훈 교수님 기출문제집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2023 강의로 시작했는데 언젠가 카페에 본 교수님의 말씀이셨는데, 기출은 당해년도로 꼭 풀어보라는 말씀이셨다. 그 때 형법 2023 기출집을 2회독 마쳤을 때인데, 겸손하게 2024 기출집 사서 처음부터 다시 풀었다. 왜냐면 ‘내가 알고 있다는 착각’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또 괜히 조급하다보면 시야가 좁아지기도 한다. 형소법은 2023 기출집 절반 정도 풀었을 때, 2024 기출집으로 넘어가서 처음부터 다시 풀었다. 왜냐면 ‘2023 기출로 해도 충분하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밀어 붙이고 있었다. 필자처럼 시간 소모 하지 마시고, 커리큘럼은 미리 잘 파악해두고 공부하시면 좋겠다. ? 기출 문제집은 백광훈 교수님 말씀대로 지문에 필기 하라는 거 제외하고는 지문에는 볼펜으로 남기지 않았다. 해설에는 유사한 개념 등을 적었다. 예를 들어, 변조기판 나왔으면 밑에 ‘cf´ 적어서 도박자금 반환 적고 이런 식으로 헷갈리거나 유사한 개념들을 계속 연결하려고 책에 필기 해왔다. 정답을 맞힌 표시는 하지 않았다. 틀린 문제만 틀렸다고 체크를 했습니다. ‘근접하여’라는 키워드랑 탁구장 판례랑 뭔가 비슷한 것 같아서 적어두고 복습할 때 다시 찾아보는 식으로 기출 문제집을 풀어왔다. 정 안 떠오르면 다시 기본서로 돌아갔다. ? 당연한 것이지만, 펜 색 별로 중요도를 나눴다. 그리고 해설 번호 밑에 왜 틀렸는지를 간단하게 적었다. ‘독해’, ‘함정’ 등 이런 식으로 틀린 유형을 구분했다. 형소법도 동일하게 기출 풀어왔다. ? 진도별 모의고사는 평균과 상위권 점수 왔다갔다 했다. 살면서 이런 점수(6~70점대)를 받아본 적이 없을텐데 , 상위권 점수가 나왔어도 점수 자체에 충격을 받기 때문에 절대 자만과 안주를 할 수가 없었다. 진모는 행시랑 변시랑 좀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진모 2회독 끝나고 행시 변시 두 개 쭉 풀어봤는데, 비슷하면서도 술술 풀린다. 그 정도의 높은 난도다. 진모를 끝내고 난다면 문제풀이의 신이 되어있을 것이다 아마. 그럼에도 겸손하게, 마무리 단계에서는 검찰직 몇개년을 쭉 풀어보길 바란다. 필자는 시간 분배를 잘못해서 막바지에 검찰직 기본 문제와 개념을 정리하지 못하고 들어갔다. 그래서 형법 틀린 문제들 보면 틀려서는 안될, 맞힌 문제를 보면 어려운 것은 다 맞힌 그런 케이스가 됐다. ? 동형 모의고사 은 아마 4회분이 있는데 2회까지만 수강했다. 시간이 없었다. 커리를 미리 파악하지 못한 탓이다. 그래도 도움이 되니 시간 배분 잘 해서 꼭 커리로 넣어서 공부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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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장 중요한 건 영어 매일매일입니다. 다른 과목도 중요하지만 영어 제일 안 하는 날에도 최소 단어랑 구문 등은 매일 하였습니다 국어는 80이라 패스해주시고 힌국사는 전힌길 쌤 필기노트와 4.0 실전모의고사 덕분에 100점 맞앟습니다 한국사의 경우 독서실과 집 오고 갈 때 20분씩 포켓암기노트 강의를 매일매일 들었습니다. 형법형소법의 경우 백광훈 쌤 커리를 탔습니다 기본강의와 기출 진도별모의고사 동형모의고사 커리대로 탔습니다 여기서 전 매일 밤 자기 전 빈출 법조문을 매일 보고 취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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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초반에는 알고리즘 교재 회독에 집중했고 한자성어는 원래 못하는 편이라 처음에는 노력했는데 시간 투자 대비 점수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아 하지 않았습니다. 국어는 기출 갈 때까지만 해도 제대로 하고 있는건가 가장 불안함이 컸던 과목인 것 같은데 백일기도 진입하면서 감을 잡았습니다. 영어-영어같은 경우에는 꾸준히 단어학습을 했고 시험 5달 정도 전부터는 머리 말리면서 데일리루틴 강의듣고 씻을 때도 태정쌤 단어 강의를 들었습니다. 저는 리베이스-기심론-빈삽순삭, 데일리루틴-파이널 다 들었습니다. 한국사-많은 두문자들 때문에 이걸 언제 다외워하실 수 있지만 반복만이 답입니다. 저는 한길쌤 커리를 그대로 탔고 올인원, 필노강해, 필노압축, 기출, 모고 다 들었고 어느정도 감이 잡혔을 땐 필노강해를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행정법-행정법은 과목 자체가 생소해서 어려움을 겪었는데 저는 행정법스타트를 듣고 기풀기로 들어갔습니다. 초시생분들은 행정법스타트 강추드립니다. 어느정도 감을 잡는 데 도움이 되실겁니다. 저는 요플에 있는 개념을 처음부터 끝까지 필사를 했었습니다. 제 머리에 집어넣으려고 노력했는데 어느 정도 효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행정법은 사실 휘운쌤이 시킨 대로만 하면.. 고득점 무조건 가능입니다. SABC 뿐만 아니라 무, 지까지도 저는 다 했었고 요플 자체가 완벽한 교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른 말을 얹을 필요가 없습니다. 행정학-용한쌤이 첨에 올인원 들으면 OX 퀴즈 시키는데 저는 점수에 집착하는 스타일이라 점수 낮게 나오면 엄청 속상해하고 그랬는데 지나고 보니 다 도움되는 방법이었습니다. 용한쌤이 시킨 대로 수업 끝나고 그 날 복습하고 수업 들어가기 전 복습 한 번 더하는 방법이 좋았습니다. 행정학은 기출 풀 때도 긴가민가 하는 문제가 많아서 용한쌤 카페를 자주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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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1)문법 : 외워야 할걸 미루지 말고 수업 후 그때그때 외우는 습관을 들이기! 중요 포인트를 계속 반복해서 보다 보면 외계어 같은 문법도 금방 익숙해짐. 2)문학 : 기출에 자주 등장했던 문학 작품은 자주 접하면서 다양한 각도로 문제를 풀어보고 기본 개념은 미리 숙지하여 객관식 선지에서 모르는 개념이 없도록 할 것 (문학 개념에 관한 이유진 교수님 강의가 있음! 필요하다고 느끼면 꼭 듣고 개념을 미리 익히기) 3)비문학 : 필요한 부분에만 펜터치를 해서 글의 중심 내용을 요약하는 버릇을 들이는 게 가장 중요. 그리고 한 문제 한 문제 정성껏 풀기 (그냥 아무생각 없이 비문학 문제를 많이 푼다고 실력이 느는 건 절대 아님!! 비문학이 약하다면 반드시 강의도 병행하기!) 4)어휘, 한자 : 방법이 없음.....그냥 외우기.....ㅠㅠ <영어> 1)문법 : 문장을 보고 여기서 나올 수 있는 문법 포인트 생각하고 문제를 풀어야 함! 그냥 눈에 띄면 맞추고 아니면 틀리는 버릇은 반드시 고쳐야 함! 이러한 버릇이 생기면 실전에서 문법 문제를 다 맟추기 상당히 힘들어짐. 2)독해 : 첫 문장을 읽고 지문의 소재 잡기, 계속 읽어가며 주제도 잡기. 그게 안된다면 선지를 읽고 지문을 역추론 해보는 습관도 중요! 3)단어 : 어떤 교수님 단어책이든 15회독 이상은 해야 한다고 생각함. 이디엄은 시험 한 달 전부터 외우는 걸 추천! -> 국어, 영어는 모고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함! 12월이나 늦어도 1월부터는 모고를 계속 푸는게 중요함! 되도록이면 실강을 듣는게 좋지만 그게 불가능 하다면 인강을 밀리지 않고 꼭 같이 들어주기! <한국사> 한국사는 다들 잘 보는 과목이기 때문에 오히려 여기서 낮은 점수를 받으면 합격하기가 더욱 어려워짐ㅠ 기출과 필노 그리고 모고만 충실히 하면 실전에서 90이상은 받을 수 있을 거 같음 (초시생은 당연히 개념 강의 필수, 재시생은 기출부터 들어도 충분할 거 같음) <형법> 형법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학설이라고 생각함. 개념 이름도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백지에 계속 써보고 외우고 하는 방법이 제일 좋다고 생각함. 기출 문제는 최대한 많이 회독하는 게 좋음! 1월부터는 진도별 모고와 전범위 모고, 최신판례가 쭉 이어져서 굉장히 정신없으니 기출 문제집이 나오면 강의를 잘 따라가며 충실히 공부해야 함. (이때부터 밀리기 시작하면 답이 없음...ㅎ) <형소법> 절차에 관한 암기가 생각보다 까다롭기 때문에 자주 보며 외우는 것이 중요함. (특히 숫자 암기가 중요!!) 암기 수첩을 하나 만들어서 생각이 안 날 때마다 자주 들여다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임. 형소법 역시 기출 회독이 중요하고 1월부터 진모와 전범위 모고, 최신판례까지 꾸준히 잘 따라갈 수 있도록 그 전부터 개념에 관한 공부와 기출 공부를 충분히 해두어야 함! 그래야 1월부터 좀 편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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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독해 문제에 익숙해지려고 했습니다. 유진쌤 수업을 들으며 독해에 대한 감을 많이 키울수 있었어요. 최근 국어 문제 트렌드를 보면 독해 문제 비중이 높아지고 있기때문에 단기간 성적을 빠르게 올리고 싶다면 독해 에서 점수를 따내는것이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시험 2달전부터는 100일기도 모의고사를 시작했는데 문제풀이에 대한 감도 키우고 실전에 대한 연습도 되어서 좋았습니다. 영어: 영어는 자주 봐주는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은 단어가 준비되어있으면 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영어 단어책을 하나사서 7번 이상은 회독한거 같습니다. 공무원 영어는 주관식이 없기 때문에 쓰면서 공부하기보다는 무조건 눈에 많이 읽히도록 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다음 공무원 영어 문법같은 경우는 기출 위주로 자주 나오는 문법 부터 시작해서 기초를 닦는것이 효율적인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각 선생님마다 암기법도 있는데 암호를 해석하는 듯한 느낌으로 접근하면 쉽게 해결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한국사: 요즘 공무원 한국사는 난이도가 많이 평이한 편이라 선생님이 만들어주는 커리큘럼만 따라가도 무난히 점수를 받을수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또 필기노트를 적극 활용해서 회독할 때 사용하였고 한국사도 기출 회독을 여러번 하면 어느새 안들어오던 방대한 내용이 머리속에 들어와 있는 걸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세법: 세법은 정말 휘발성이 강한 과목입니다. 빠르게 1회독을 하고 다시 회독을 해주는 거 많이 세법에 대한 지식을 많이 들고 갈수 있는 방법입니다. 기출 같은 경우는 말도 안되게 지문이 긴데 끊어 읽으며 분절화 해서 문제를 해결한다면 긴 문장의 장해물을 넘어 정답으로 갈수 있을겁니다. 회계학: 회계학... 시간이 부족한 공무원 시험 시간동안 영어와 투탑으로 시간을 가장 많이 빼먹은 과목입니다. 문제 하나를 풀이하는데에도 시간이 걸리는데 회계학은 계산 문제가 나왔을때 빨리 해결할수있도록 문제를 자주 풀어보는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시험에 영어에 시간을 너무 많이 뺏겨 회계학에 큰시간을 쓰지는 못했는데 다른분들은 적절하게 시간을 안분해서 풀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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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문법은 고전문법, 문장부호를 제외한 나머지 파트 1회독을 최대한 빨리한 후 중간중간 모르는 파트가 있으면 계속 반복해서 봤습니다. 한자는 눈에 바른다는 느낌으로 5번 정도 읽었습니다. 사자성어는 따로 투자할 시간이 없어서 샤워하면서 asmr 영상으로 봤습니다. (강추...) 독해는 정말 이유진 선생님께 배우길 잘했다고 생각한 파트입니다. 독해할 때 제가 생각하는 방식을 많이 바꿔주셨어요 영어: 문법은 정말 해결됩니다. 갓ㅌㅈ 수업시간에 배속 없이 무조건 선생님이 따라하라면 따라하면서 시키시는대로 했습니다. 복습은 따로 하지 않았고 최대한 수업시간을 많이 활용했습니다. 독해는 단어를 잘 몰라서 ㄱㄱㅅ 수능 영단어 1편 2편 둘 다 외우고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글을 읽을 줄도 몰랐는데 하다보니까 문법이랑 단어가 잡히니까 읽히기 시작했고 끊어가면서 읽는 것을 연습하다보니 조금씩 독해를 하는 제 모습이 너무 신기했습니다 ㅜㅜ 모의고사 풀 때는 시간 25분 잡고 했습니다. 한국사: 올인원 들을 때 최대한 집중해서 듣고 중간중간 나오는 사담은 전부 스킵했습니다. 기출 강의는 초반 개념 설명을 듣고 문제를 싹 다 풀고 수업을 들었습니다. 연표 사료노트는 강의 듣기 - 복습 - 해당 부분 필기노트 복습 이렇게 진행했습니다. 교육학: 신명선생님 개념강의 + 기출 독학 행정법: 유휘운 선생님 행법스타트 정말 추천드립니다. 초반 토대를 잡아준 갓강의.. 기풀기 강의 듣고 해당 부분 복습하면서 앞 부분이 생각이 나지 않아도 무조건 직진했습니다. (누적복습 절대 금지) (기풀기는 정말 꾹꾹 눌러담은 고봉밥 같은 강의라서 완벽히 이해하고 넘어간다는 생각으로 집중해서 들으면 피가 되고 살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초반에는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는다고 느낄 수 있지만 진짜 효자 과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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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 타 사이트 강사님의 책을 이용하여 최대한 인강을 듣지 않고 혼자 준비하였습니다. 모의고사를 매일 1회씩 푸는 것이 많이 도움이 되었고, 비문학은 수능형으로 준비하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영어 : 조태정 선생님의 커리큘럼을 이용하였습니다. 공무원 문법은 지엽적이며 단순 암기식의 문법이 지양되는 문제들이 다소 있습니다. 조태정 선생님의 문법강의에서 무조건 암기될 수 있도록 무한 반복을 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영어베이스가 조금 있는 편이라고 자만하였지만 조태정 선생님의 문법 강의를 듣고 ´이렇게 배울 수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쉽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한국사 : 고종훈 선생님 800제 - 고종훈 OX - 기섞모 - 동형을 이용하였습니다. 기본강의는 전한길 선생님을 수강하였으나, 최근 지엽적인 한국사가 줄어들어서 800제로도 충분히 점수를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회계학, 세법 : CTA 1차 수험경험이 있었기에 기본이론은 건너뛰고 기출강의를 수강하였고 혼자 1000제를 푸는 식으로 보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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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한국사 같은 경우 쉽게 나오기 때문에 점수 얻기가 다른 과목보다 훨씬 쉽기도 하고 한국사를 좋아해서 처음에 열심히 해놓고 중간중간 쉰다는 마음으로 문제 풀다보니 정말 효자과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국어도 점차 비문학이 늘고 있으니까 특히 어려운 추리가 나오면 너무 당황해서 적응하려고 추론형 문제집만 사서 계속 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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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어(약 10개월) 1) 기본 베이스 : 고등학교 내신 평균 1~2등급, 모의고사 평균 2등급 2) 학습 교재 : (이유진) 2023 알고리즘/2023 기출코드/2024 백일기도 결 3) 학습 방법 : 알고리즘 강의를 통해 문학/독해/문법/어휘한자 전부 한 번씩은 듣기 -> 부족한 부분(특히, 문법 약한 부분) 복습하면서 무료 특강(크리스마스나 명절 특강 등) 듣기 -> 독해는 감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므로 기출코드 및 타직렬 기출을 풀면서 연습하기 -> 어휘 한자는 워크북으로 틈틈이 학습하기 -> 어느 정도 됐다 싶으면 타직렬 기출(혹은 모의고사) 풀면서 감을 잃지 않도록 하기 2. 영어(약 5개월) 1) 기본 베이스 : 고등학교 내신 1~2등급, 모의고사 평균 2등급 2) 학습 교재 : (조태정) 2024 기심론, 공무원 보카 루트 3) 학습 방법 : 매일 눈 뜨면 단어 50개 암기(완벽히 외우기X 계속 눈에 바르기O 단어장 하나만 계속 봄) -> 영어 기본 강의 수강하기 -> 자신의 취약 파트 보완하기(저는 문법이 약해서 박수연 강사님의 문법 교재 pdf 파일로 올라와있는 것도 봤어요.) -> 데일리 루틴 풀기(데일리 루틴 없는 날에는 다른 강사님들의 무료 영어 모의고사 pdf 파일을 이용하거나 타직렬 기출 풀었어요.) -> 꾸준히 단어 암기하고 약한 파트는 보완하면서 무엇보다 독해 감 잃지 않도록 매일 조금씩이라도 풀기 3. 한국사(약 5개월) 1) 기본 베이스 : 고등학교 내신 및 모의고사 1등급 / 한능검 1급 취득 2) 학습 교재 : (전한길) 2024 2.0 올인원 / 3.0 기출 / 필기노트 3) 학습 방법 : 기본 강의 수강하기(기출 문제 풀이 병행 가능) -> 기출 강의 듣기(자유) -> 필기노트는 계속 반복하면서 보고 헷갈리는 부분(특히 연도)은 스스로 정리해보면서 학습하기 -> 기출 여러 번 회독하고 새로운 문제를 풀고 싶다면 고종훈 강사님의 동형 모고 (무료 pdf) 풀기 4. 행정법(약 10개월) 1) 기본 베이스 : X 2) 학습 교재 : (전효진) 2024 행정법총론 기본서 / 2023 행정법총론 기출 / 2024 파이널 OX 3) 학습 방법 : (가장 애먹었던 과목) 기본 강의 탄탄하게 듣기 -> 기출 풀기(끊임없이 회독) -> 시험이 다가올 떈 파이널 OX 교재 반복해서 읽으면서 중요 내용은 놓치지 않기 -> 계속 헷갈리는 부분은 스스로 정리해보기(포스트잇에 내용을 써서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붙여놓는 것도 추천) 5. 행정학(약 10개월) 1) 기본 베이스 : 행정학과 3학년까지 수업 들은 상태(기본적인 흐름은 아는 정도) 2) 학습 교재 : (신용한) 2023 행정학 기본서 / 기출 / 2024 비행기 / 합격노트 3) 학습 방법 : 기본 강의 듣기 -> 기출 풀기(계속 반복) -> 합격노트로 모르는 개념 파악하기 -> 비행기 OX 풀면서 내용 점검하기 -> 위의 단계 계속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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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문법은 암기여서 부족한 부분만 찾아서 듣고 독해는 처음부터 다시 알고리즘 커리 탔었습니다. 문학도 까먹었어서 다시 커리 타고 독해랑 문학 끝나고는 기출 풀면서 틀린 문제 발췌수강 후 문풀하다가 백일기도로 마무리 하면서 워크북 풀고 했었습니다. 영어는 단어외우면서 문법 정리하고 독해 강의 다시 들으면서 하프 풀고 동형 풀고 했었는데 이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점수가 안좋았어서 영어 독해는 어렵게 나오면 당황해서 다른 문제도 더 틀릴 수 있어서 독해를 다양하게 풀어보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한국사는 올인원 기출 모의고사 마무리강의 이런 순으로 진행했었습니다. 한국사는 전한길 선생님 커리만 타면 불합격이유가 한국사가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엄청 설명 잘해주시고 기출도 잘되어있어서 기출강의도 무조건 듣는 거 추천드립니다. 행정법은 재시인데도 무조건 올인원부터 강의 듣는거 추천드립니다. 자기가 올인원 한 번 들었다고 요약강의로 넘어가면 나중에 후회해요...처음부터 올인원 듣고 기출 풀면서 발췌수강 하고 요약강의 듣고 하는 게 점수 잘 나올 수 있는 비결입니다. 행정법 양이 많아서 그렇지 열심히 하면 점수 잘 나오는 과목인거 같아요. 행정학은 양은 방대하지만 그래도 선생님이 해주시는거만 잘 따라서 가면 불합격 할 점수는 받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올인원하고 기출 요약 모의고사로 정리하면서 최대한 기출 다 정복하고 가는 게 좋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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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어 가장 많이 못했지만 고마운 과목이네요. 이유진선생님 수업들었구요. 초반에 문법이랑 문학을 해놓고 회독 2번정도 해놓고 막판까지 손을 못댓어요 ㅠ 그래도 들으면 이해 가능한 정도로 해놓고 막판에 1달전에 중요하다고 하신부분 해서 들어갔습니다. 다행히 문법 수월히 다 맞췄습니다. 한문은 포기.. 그리고 독해 기본수업1개 기출 백일기도 결 5회정도 풀고 감잡고 들어갔습니다. 2. 영어 영어는 나름 매일 했지만 ㅜ 가장 못봤네요 ㅜ 조태정 선생님 커리 문법 독해 기본강의하고 하프모고 열심히하고 동형하고 들어갔습니다. 특히나 문법 너무나 큰 도움 받았습니다.문법은 조태정!! 단어는 경선식 단어 했어요. 그나마 좀 덜 지루하게 외울수 있었습니다. 3. 한국사 전한길 선생님 강의 들었습니다. 입문강의 기본강의 기출강의 차근차근 들으면서 회독 늘려갔구요. 압축 강의도 들었습니다. 너무 도움 많이되었어요. 한국사 강의를 제일 많이 들은 것 같네요. 시험 한달전 쯤에는 사료 보고 빠르게 속도가 안나는것 같아서 동형모고 기출회독 모고 등 하루에 3~5개정도 풀면서 문제푸는 감,속도 올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도움되었습니다. 4. 행정법 메가 유휘운 선생님 강의 들었습니다. 꼼꼼하시고 요플이 도움 많이 되었어요. 개인적으로 공부량이 부족해서 불안했는데 역시나 좀 망했어요. 요플 sabc위주로 회독했고 모고 3개정도만 풀고 시험친듯합니다. 5. 행정학 메가 황철곤 선생님 수업 들었습니다. 정말 도움 많이 되었어요!! 강추합니다. 특히나 낯선 문제 나왔을때 대처법?! 팁이 정말 좋았고, 기출위주로 회독하고 기출변형 모고가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시간 되시면 기출 수업도 듣는거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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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이유진 선생님 저는 어릴 적부터 책과 담을 쌓고 지내왔고 내신 말고는 국어 공부를 해본 적이 없어서 국어가 가장 고민거리였습니다. 문법 규정과 같은 부분은 자신 있었으나 문학, 비문학, 한자 전부 저의 약점이라고 생각을 했고, 따라서 국어에 상대적으로 많은 시간을 투자하였습니다. 이유진 선생님의 필수 커리를 다 들었고 특히 독해는 걸음마부터 차근차근 배워나갔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전공 때문에 공통과목을 볼 시간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초반에 워크북 내주시는 것들로 복습을 했었는데, 이것도 회독 효과가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막바지에 백일기도는 정말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라이브가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고, 100회를 다 채우진 못했지만 그래도 80회 가량은 매일 하면서 독해 감을 잃지 않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국어는 정말 꾸준함만이 답인 것 같습니다. 이유진 선생님 덕분에 가장 자신 없던 과목인 국어에서 가장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영어: 조태정 선생님 토익 800점 후반대로 베이스가 있는 편이고 다른 과목들 때문에 영어에는 거의 시간 투자를 못했던 것 같습니다. 공무원 보카루트 단어장으로 매일 조금씩이라도 단어를 외우려고 했고, 문법, 독해, 모의고사 등 조태정 선생님의 교재로 독학하였습니다. 그중에서도 리그래머 125와 클라이맥스는 강의를 수강하였는데 이 두 강좌는 꼭 듣기를 추천드립니다. 문법 같은 부분은 독학으로 하는 것보다 훨씬 더 쉽고 자연스럽게 외울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막바지에 클라이맥스로 총정리를 하였는데 실제 시험에서도 도움이 된 것 같아요! ■한국사: 전한길 선생님 한국사 1급 자격증이 있으나 공무원 한국사는... 정말 다르구나 느꼈습니다. 강의 시간이 너무 길고 사담이 많다는 평이 있지만 저는 오히려 좋았고 힐링이 되는 느낌이었고 중간중간 쓴소리도 정말 살아가는 데 있어서 도움이 되는 얘기들이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기출은 2회독정도 하였고, 기출 회독과 동시에 필기노트도 계속해서 회독하였습니다. 저는 사실 봤던 걸 또 보고 혼자서 복습하고 하는 과정을 정말 하기 싫어해서 강의의 힘을 빌렸습니다 ㅎㅎ 필기노트 강해, 압축특강, 빵꾸노트 등을 들으면서 강의를 통해 회독하였던 것 같습니다. 모의고사를 풀 때 10-11분 정도 걸렸지만, 그러한 훈련 끝에 실전에서는 6-7분 만에 쉽게 풀어낼 수 있었습니다. 한길 선생님의 커리를 쭉 잘 따라간다면 한국사는 누구에게나 효자과목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형법, 형사소송법: 백광훈 선생님 우선 저는 기본심화 이론 수업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였습니다. 기출 회독을 하면서 개념이 잘 잡히기 때문에 이론 수업때는 몰라도 빨리 빨리 진도를 빼는 게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론 수업을 들을 때 판서 내용을 모두 노트에 다 필기하고, 다음 수업 시작 전에 복습차원에서 한 번 쭉 읽고 시작하였고, 기초를 탄탄히 하였습니다. 나중에 가면 시간이 정말 부족하기 때문에 미리미리 복습하는 것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 남들이 기출을 4-5회독, 많으면 7회독씩 한다고 하는데 그 말에 전혀 흔들릴 필요 없습니다. 솔직히 초시에게는 1-2회독 할 시간도 정말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실 강의를 들으면서 기출을 한 번 싹다 풀고 나서 1회독도 다 끝마치지 못하고 시험장에 갔으나, 고득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대신 저는 시간이 많이 들더라도 한 번 볼 때 정말 꼼꼼하게 제대로 보는 타입이었습니다. 사람마다 공부 방식이 다 다르기 때문에 회독 횟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같은 1회독이라도 어떻게 회독하느냐에 따라 효과가 다를 것입니다. 남들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본인에게 가장 맞는 방식으로 계속 나아가면 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백광훈 선생님의 커리를 따르다보면 강의 중에도 이전 수업 내용과 두문자를 정말 많이 반복해주셔서 자동으로 회독하는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퍼써를 듣는 것만 해도 내용이 싹 정리가 되고 회독 효과가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사실 1월까지도 기출 강의가 끝이 안 나서 초조하기도 했지만, 진도별 모의고사와 실전 동형모의고사를 통해서 기출 반복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진도별 모의고사를 통해서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 파악하고 보충해나가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처음에는 외계어처럼 쏟아지는 저 많은 두문자들을 어떻게 다 외우지 싶었는데, 따로 외우는 시간을 가질 필요도 없이 강의만 따라가다보면 두문자를 따라 말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으실 겁니다.

검찰  합격 인증 완료

국어-이유진 강의+모의고사(백일기도)-강추 영어-조태정 문법 어휘 풀커리-강의 시간이 크게 길지도 않고 핵심 위주로 함 문법 강의는 강추 한국사-초시- 전한길 //재시- 강의는 헷갈리는 부분만 듣고 기출+모의고사 위주로 공부 형법,형소법- 백광훈 그냥 말이 필요없다 풀커리 따라타면 80~90점은 보장

세무  합격 인증 완료

국어, 영어같은 경우는 매일매일 문제를 풀어서 감을 익혔고 세법과 한국사같은 경우는 매일매일 회독을 진행하였으며 회계학같은 경우는 문제를 유형별로 자꾸 바꿔서 풀고 많은 양의 문제들을 풀었습니다.

세무  합격 인증 완료

3년째 하던 때에는 혼자 독학으로 하고 영어만 아침영어 현강을 가서 들었습니다. 그리고 스터디 플래너를 통해서 공부할 범위를 정하면서 매일 계획했습니다. 공부가 안돼서 놀아도 항상 스터디카페에 앉아 있었습니다. 공부환경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전기  합격 인증 완료

국어: 문법과 한자를 보충해서 약한 부분을 보완했습니다. 영어: 19번 20번 문제 유형이 부족해서 문제집을 살때 부족한 유형만 집중적으로 풀었습니다. 한국사: 모의고사를 보고 틀린 문제를 집중적으로 보고 그와 관련된 개념을 숙지해서 대비했습니다. 전기이론,전기기기: 메가에서 개설되지 않아서 타사 강의를 듣고 문제풀이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세무  합격 인증 완료

국어 - 문법[파트별 정리를 하면서 내가 나를 설득시키고 설명할수 있을정도로 외울것] 독해[이건....개인의 역량차이도 있지만 이유진선생님의 팬터치를 완벽하게 할수는 없겠지만 처음부터 하라는대로 그대로 따라하면서 흉내라도 내면서 연습해야합니다] 영어 - 단어.문법[다른거 필요없습니다. 조태정선생님께서 가르치는 방식으로 여러번 외쳐보고 꼭 진도 밀리지말고 연습하여햐합니다. 단어문법이 안되는순간 독해는 물건너 간다 생각합니다] 독해 - [선생님께서 하라는대로 그대로 하지만 종전에가서는 나만의 독해 능력이 따로 생겼습니다. 뭐냐면 읽으면서 뒤에를 좀 예상하고 읽어야 합니다 뭐가 나올지... .어떤 글이 전개가 될지... 영어는 국어와 다르게 그게 됩니다..접속사 하나로도...] 한국사 - 원래 시험만 쳤다하면 이 과목은 90점 이상이 나왔었지만 실수를 많이 한 과목이였습니다 이번국가직에서.... 한국사 학습법이 있다면... 전 그냥 하십쇼 이 과목은 점점더 시험이 쉽게 나오고 있어서.... 뭐라 심하게 지엽적인거까지 외웠던 저의 방법은 안맞는거 같습니다. 선생님이 하라는것만 하면 될거같습니다. 회계 세무 - 오정화 선생님거를 했지만 저는 비전공자에... 처음 책을 폈는데 대차란 개념조차도 모르는 사람이였습니다... 진짜 힘들고...지금도 모든걸 완벽히 알지도 못하고.. 다풀지도 못합니다 저의 학습방법은 ... 비전공자도 할수는 있다는건데 진짜 힘듭니다... 4시간 강의 4시간 복습도 다 못했구요... 저는 이 두과목의 학습법 추천은... 국어와 같이 내가 나를 설득하게 설명하게 할수 있을정도로 풀이법이나 세법을 좀 공부하였으면 좋겠고 모든걸 다 하지 마시고 나올것만 좀 추려서 하셨으면 좋을거 같습니다... 이 두과목은 90점 100점이 어짜피 안나옵니다... 할수도없고... 70점이상만 맞아주면 된다 생각합니다. 기출문제 진짜 많이 돌려보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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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생이다 보니 강의를 많이 들을 필요는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래서 국어 - 기존에 있던 타 강사님의 기본서 문법 파트 암기, 기출 문풀 후 오답 공부를 하였고, 이유진 선생님의 백일기도 모고를 활용하였습니다. 영어 - 매일 영단어 암기와 하프모고 문풀?오답부분 해설강의 수강, 기출 문풀 후 오답 공부, 그리고 동형모의고사를 활용하였습니다. 한국사 - 기존에 수강하였던 선생님의 판서노트를 무한회독하고 부족한 부분은 판서노트강의를 계속 수강하였습니다. 그리고 기출문제집도 계속 회독하면서 빈약한 파트는 판서노트 발췌독을 통해 계속 채워나갔습니다. 형법과 형사소송법 - 두 과목 모두 초시 때부터 쭉 백광훈 선생님의 커리큘럼을 따르기로 결정했고, 재시 때까지만 해도 시간에 쫓겨 모든 커리큘럼을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특히 초시.재시 때에는 마지막쯤에 진도별 모고와 전범위 동형모고 커리큘럼을 따라가지 못했던 게 후회가 됐습니다. 그래서 삼시 때에는 무조건 진모와 전범위 모고를 마치고 시험장에 가야겠다! 생각을 했고, 그 부분이 가장 도움이 많이 됐던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최신판례 강의도 수강하는 걸 강력추천드립니다.

교정(남)  합격 인증 완료

국어 : 매일매일 모의고사를 푸는것을 추천합니다. 영어 : 매일매일 영단어 공부와 하프모의고사를 푸는것을 추천합니다. 한국사 : 강의를 다 듣고 필기노트를 무한반복 형사소송법 : 기출문제를 많이 회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정학개론 : 마찬가지로 기출문제를 많이 회독하는 것이 중요

세무  합격 인증 완료

국어/영어 : 사실 국어 영어는 공부를 아예 안했어요. 원래도 자신있는 과목이기도 하고 감사하게도 생각보다 점수가 잘 나와주더라구요. (근데 실제 시험에서는 잘 안나왔어요 ㅋㅋㅋ 좀 볼걸 그랬나 싶기도 해요) 아예 다 버리진 않았고, 시험 얼마 안남았을때 실전연습 용으로 메가 이유진 선생님 백일기도랑 조태정 선생님 봉투 모의고사 사서 시간재면서 풀었습니다. 버린 과목인만큼 국어는 한자/문법, 영어는 단어/문법/영작 같이 암기해야되는 부분은 다 틀리고 비문학이랑 독해로 체면만 차렸어요. 한국사 : 가장 큰 고비였습니다.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학교다닐때 외면했던 과목이라 정말 베이스가 1도 없었어요. 암기때문에 공부하기도 싫어서 가장 늦게 시작한 과목이기도 하구요. 11월부터 올인원 1회독 필기노트 압축특강 1회독 + 3.0 기출은 강의없이 혼자 1회독 + 실전동형 1,2회 + 문화사 특강 들었습니다. 연도까지 외우거나 하진 않았는데 전한길 선생님 말씀대로 혼자 복습하고 기출돌리니까 연도는 알아서 머릿속에 들어가더라구요. 그냥 머릿속에 때려박기보다는 사건의 전후관계 흐름을 이해한다고 생각하니까 습득이 잘 됐던것같아요. 저는 한국사 25점 나오던 거의 여진족 수준이었어서 전한길 선생님 강의가 많이 도움이 됐습니다. ? 세법 : 오정화 선생님 강의로 공부했습니다. 기본강의를 23년 강의로 처음 수강해서 기본서 들을때 공부한 분량 기출문제 푸는 식으로 회독 돌렸어요. 그리고 오정화 선생님 현강을 꼭 듣고싶어서 9월 시작하는 기출플러스 강의는 현강으로 들었어요. 살짝 풀어지고 공부 하기 싫어질때쯤 들은거라 현강 너무 만족했습니다. 사실상 그때 현강으로 안들었으면 기출 1회독 돌리는게 정말 오래걸리지 않았을까 싶네요 ㅋㅋ 그 이후로는 기출 무한 회독했습니다. 처음 1회독은 2개월, 2회독은 기본서 펴두고 1개월, 그 다음회독은 2주, 그 다음부터는 국기, 국징/부가, 법인, 소득, 양도/상증세 나눠서 주에 1회독씩 돌렸어요. 거의 답이 외워질때쯤 세법 천제 딱 1회독 했고 레벨1 위주로 발췌해서 혼자 문제 풀었어요. 회독 한바퀴 쫙 돌리고 나면, 내가 많이 틀렸거나 개념이 헷갈렸던 파트들을 따로 체크해놓고 그 부분은 다시 기본서 보면서 복습했어요. 그렇게 약점을 하나씩 줄여나갔던것 같네요. 세법은 분명 암기과목이지만 이해의 영역도 크다고 생각해요. 어려운 부분은 그냥 머리에 때려넣기보다는 원리를 이해하려고 노력했던것 같아요. 특히 세법 문장 하나하나 작은글씨에까지 매몰되서 전부 달달 외우려고 하는건 너무 힘들지 않나 싶어요. 당연히 중요한건 외우는게 맞지만, 문장 자체를 반복적으로 눈에 바르다 보면 나중에 틀린문장이 나왔을때 위화감을 바로 느낄 수 있어요. 완전 생암기보다는 기본서를 자주 보면서 눈에 바르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회계 : 오정화 선생님 강의로 공부했습니다. 학부생 정도 수준의 베이스가 있는 과목입니다. 학부때 재무는 현금흐름표, 자본 등등 빈출파트 안배웠고, 원가랑 정부는 아예 안배웠어요. 그래서 기본강의는 안배웠거나 알지만 아리송했던 부분 위주로 발췌수강했습니다. 기출은 1회독 현강 포함 3회독 정도 돌렸고, 천제는 레벨 1, 2 위주로 발췌해서 혼자 풀었습니다. 기출 회독 수는 얼마 안되지만, 틀린 문제는 확실히 오답정리를 했고 조금이라도 애매한게 있으면 짚고 넘어갔어요. 말문제가 좀 약하다고 생각해서 시험 직전에 개념체계, 수익인식 같은 말문제 단원이랑 단원별 말문제들만 따로 회독을 돌리고 기본서를 봤었는데, 이번에 문제 유형이 말문제 위주로 바뀌어서 엉겁결에 그게 또 도움이 많이 됐어요. 심화파트라고 생각하는 것 중에서 지분법, 재무비율, 차입원가 자본화 파트는 특정차입금 계산만 챙겼고, 법인세회계, 건설계약, 종업원급여는 버렸습니다.

관세  합격 인증 완료

- 국어: 이유진 선생님 수능 때도 국어가 제일 어려워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유진쌤 커리대로 하니까 무난하게 점수가 나온 것 같습니다. 저는 한자, 사자성어는 모의고사만 보고 기본서, 강의는 안 들어서 시험 때 한 문제 날린다는 생각으로 공부했습니다. 백일기도 모의고사는 꼭 매일 푸는 거 추천드립니다! - 영어: 조태정 선생님 영어는 저에게 효자 과목이라.. 리그래머 강의만 듣고 독해는 강의 없이 기출, 강사별 모의고사 풀었습니다. 사실 영어는 단어 하루 30분 암기, 독해 문법 30분 공부해서 하루 1시간 이상 시간을 쓰지는 않았습니다. (늦게 일어난 날은 영어 공부 안 한 날도 있었습니다..^^\;\;) 영어는 감이 중요해서 시험 4개월 전부터는 하프 모의고사 매일 풀고 왜 틀렸는지 항상 고민하며 공부했습니다. 왜 틀렸는지 어떻게 하면 다음에 맞출지 생각하고 문제에 적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 한국사 전한길 선생님 저는 학교 다닐 때 매국노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한국사를 매우 싫어하고 못 했습니다..ㅠㅠ 그래서 공시 시작할 때 한국사를 제일 걱정하고 자신 없었기 때문에 더 열심히 한길쌤 커리만 따라갔습니다. 필노 회독도 물론 중요하지만 기출은 더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기출이 워낙 두꺼워서 좀 대충 공부한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이 시험에 나와서 틀렸습니다 ㅠㅠ 기출이랑 필노 꼭 많이 보세요! 필노는 10회독 이상 한 것 같습니다. - 관세법 이명호 선생님 관세는 해커스에서 1타 강사님 들었습니다. 관세는 법 암기라 정말 기출과 기본서 회독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요약서 아니고 500페이지 넘는 기본서 10회독 이상 했습니다. 관세가 24년도에 7급 수준으로 매우 어렵게 출제되어 85점이었는데도 꽤 등수가 높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기출 풀 때 내가 아는 선지는 소거하면서 풀면 더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 회계학 오정화 선생님 회계가 공부하면서 제일 저를 힘들게 하고 점수도 가장 낮았던.. 과목이었습니다ㅠ 저는 숫자에 정말 약해서 기출을 거의 7회독 하고 선생님이 내주신 모의고사를 4회독 했습니다. 점수가 낮았던 이유는 응용문제를 풀지 않았던 게 가장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기출이 많이 부족해서 회계 1000제는 손도 못 댈 거 같아 풀지 않았는데 풀었으면 더 높은 점수를 받았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24년에 갑자기 말 문제가 많이 나와서 시험 볼 때 매우 당황했는데 회계 썰전은 필수인 것 같습니다. 선생님 커리는 가리지 말고 웬만하면 다 따라가시길 바랍니다!

일반행정(우정)  합격 인증 완료

과목별 공부법(메가 패스 이용) #국어: 메가 이유진T -문법: 기본 강의x2 > 기출 코드x4 > 박문각 박혜선T 어문규정 교재 독학 -문학: 기본 강의 > 기출 코드x4 > 에듀윌 배영표T 딱잘 문학 > 기본서 고전 문학만 회독 -비문학: 기본서x2(강의는 접근법만 한 번 들음) > 기출 코드x3 > 에듀윌 배영표T 딱잘 비문학 -한자: 해커스 매일 국어 어플(사자성어만 봄) -모의고사: 백일기도 기, 승 > 공단기 권규호T 수공모 1, 2 *국어는 베이스가 있어서 거의 독학으로 공부했고 문법은 책 읽기가 귀찮아서 강의를 들었는데 조금 어렵게 가르치시고 암기 팁 같은 게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이론 문법은 대부분 아는 내용이라 어문규정 암기 위주로 박혜선T 교재를 활용했는데 콤팩트해서 빠르게 회독하며 보기 좋았습니다. 문학 작품은 한 번 보면 내용을 다 기억하는 편이라 양치기용 교재로 딱잘 문학이 잘 맞았고, 비문학도 기출 이후 딱잘 비문학 교재를 풀었는데 고등 모의고사 지문이라 지문은 어렵지만 답 고르는 건 쉬워서 문제를 풀기보단 지문을 빠르고 정확히 해석하는 데 중점을 두고 풀면 더 좋은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는 수공모가 가장 많이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한자는 사자성어만 공부했는데 단어가 출제됐으나 다행히 읽을 수 있는 수준의 한자여서 반 찍어서 맞힐 수 있었습니다. #영어: 메가 조태정T -문법: 기심론x2 > 리그래머125 > 525 (리그래머랑 525는 시험 직전까지 번갈아 계속 회독) > 클라이맥스 -독해: 기심론x3 > 심슨 독해x2 > 500제x2 -단어: 경선식 영단어 수능 기본, 심화 > 공보루 > 클라이맥스 -하프(평일): 데일리루틴ad -모의고사(주말): 조태정T > 공단기 이동기T *문법, 어휘가 많이 약했고 독해는 구문은 잘 자르지만 어휘를 몰라서 해석을 못 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문법과 어휘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문법은 처음에는 문장 안에서 포인트 찾기도 힘들고 이게 맞나 싶었는데 어느 시점부터 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리고 답이 손을 흔들고 있더라고요. 고통스럽더라도 선생님을 믿고 쭉 가다 보면 완성되는 시점이 오는 것 같습니다.(문법은 특별한 공부법 없이 강의의존형이었습니다.) 어휘는 초반에는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경선식 수능 영단어 강의를 들으면서 암기했고 이후에는 자기 전에 공보루로 기본 단어만 암기하면서 하프, 모고를 풀며 모르는 어휘는 보충해 나갔는데 한 문제 빼고는 모두 커버 가능했습니다. 모고는 선생님마다 강조하는 어휘가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선생님의 모고를 풀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한국사: 메가 전한길T, 라영환T, 고종훈T -전한길T 기본 강의+필노 > 기출x3 > 빵꾸노트 > 라영환T 요약 인강+기출x8+에듀윌 서익환T 필노+고종훈T 모의고사 *처음 기본 강의를 듣고 기출 문제집을 회독하다가 작년도 기출을 풀어 봤는데 70점을 맞고 충격 받았습니다.. 아무래도 기출을 풀다가 점점 지엽적인 내용에 매몰되어 오히려 기본적인 내용을 놓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빵꾸노트를 한 번 풀고 라영환T의 싸움의 기술, 심폐소생(요약 인강)을 반복해서 들으며 기출은 스텝1(기본 문제)만 회독하였고 서익환T의 필노(내용이 심플하고 가독성이 좋아 추천드립니다!)를 새로 구매해서 틀리는 내용만 형광펜을 그어 놓고 계속 회독하였습니다. 중간중간 고종훈T 모의고사도 풀었는데 어렵더라고요.. 그래도 기출을 기본 문제만 회독하는 중이었기 때문에 어려운 문제를 아예 놓고 갈 순 없어서 모의고사로 보충하려고 했습니다. 라영환T의 심폐소생 강의가 저에겐 가장 큰 도움이 됐습니다. 올해 강의보다 작년 강의가 더 짧길래 작년 강의로 들었는데 9강밖에 되지 않아서 빠르게 전체 내용을 회독하며 휘발되지 않도록 하는 데 유용했습니다. 저는 한 문제 실수해서 틀렸지만(고려를 고구려로 잘못 봄..) 요새 시험 난이도로는 기본 강의 한 번 들은 후에는 지엽적인 내용은 버리고 기출 기본 문제와 요약 강의만 봐도 충분히 커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행정법: 메가 유휘운T -기본 강의(기풀기+요플) > 진출x2> 요플만 무한 회독+all 문풀 강의 *행정법은 단순 암기 위주일 것이라고 생각해서 다른 과목보다 한 달 늦게(9월부터) 공부하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이해를 바탕으로 해야되는 내용들이 훨씬 많았고 기본 강의가 엄청 길어서 집중력 이슈로 좀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기본 강의만 버티고 나면 길이 닦이는 느낌이라 기본 강의 후엔 계속 독학 하면서 이해 안 되는 내용만 요약 강의(광속 요트)를 발췌 수강했습니다. 그러다가 점수가 80점에서 정체되었을 때 조교님께 상담을 받고 all 문풀 강의를 한 번 들었는데 그 후로 90점대로 치고 올라갔고 마지막까지 요플만 계속 회독하다가 시험 당일에는 요키에 안 외워지는 선지만 체크해둔 걸 들고 가서 봤습니다. 요플은 sabc, 무급, 지엽까지 선지마다 표시가 되어 있는데 저는 sabc까지는 무조건 암기하려고 했고 무급과 지엽은 외워지면 외우고 안 외워지는 건 버렸습니다. 교재가 너무 잘 되어 있기 때문에 가이드 라인만 잘 따라 간다면 충분히 고득점이 가능한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선지를 볼 때 아무 생각 없이 문장을 암기하는 게 아니라 해당 선지에서 틀린 포인트, 출제 포인트 등을 생각하면서 보셔야 교재의 효과를 제대로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행정학: 메가 신용한T, 황철곤T -신용한T 기본 강의x2 > 기출x3 > 황철곤T 패스프레소+오마주 > 기출+패스프레소 무한 회독 *저에겐 정말 애증의 행정학이었습니다.. 평소 모의고사 때는 점수가 잘 나오다가(모고는 기출 기반이라 점수가 잘 나왔던 것 같습니다) 실제 시험에서 제대로 말아 먹은.. 저처럼 하시면 기출된 내용은 모두 커버 가능합니다. 저도 한 문제 실수한 거 빼곤 내용적으로는 모두 커버했습니다. 하지만 행정학은 미출 논점이 항상 출제된다는 게 가장 큰 문제이고 이에 대처하는 방법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황철곤T 오마주, 모의고사 추천) 황철곤T께서 이 부분을 가장 강조하시고 문제에 대한 접근법을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검찰  합격 인증 완료

- 최대한 많은 회독을 목표로 했습니다. 하루에 계획한 것은 최대한 하려고 했고, 늦어지면 미련없이 다음 걸로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못한 건 일요일에 보충했습니다. 원래 일요일은 쉬었지만 보충이 필요할 때는 나왔고, 시험 2달전부터는 쉬는 날 없이 공부했습니다. - 초반엔 영어는 매일 고정으로 놓고 국어+형소법/한국사+형법은 번갈아가면서 공부했고 막판엔 5과목 전부 했습니다. (1) 국어(100) - 기본적으로 국어는 점수가 잘나오는 편이라 독해만 메가 이유진T 강의 수강했습니다. - 동형은 백일기도 기편, 2024 수공모1 풀었는데 수공모 난이도 정도가 딱 좋은 거 같아요 - 문법: 문법은 강의를 들어도 이해가 안가는 경우가 많았어서 타 사이트 선생님의 <암기왕 문법편> 사서 1,2순위만 계속 돌렸고(강의 미수강), 매주 모의고사를 보면서 자주 나오는 것들을 체크하여 눈에 발랐습니다. 그래도 반복적으로 틀리는 거나 무조건 알아야하는 것들은 따로 백지에 정리해서 매일 읽었어요. - 독해: 문제 풀 때마다 컨디션에 따라 편차가 컸고 감으로 푼다는 생각이 들어서 메가 이유진T의 <독해 알고리즘> 수강했습니다. 덕분에 전체적인 틀을 잡았고 가끔 추론형 말고는 틀린 적 없어요. 강의에서 말씀해주셨던 것처럼 이유진T의 근거와 제 근거를 비교하면서 풀었고 이어서 모의고사 오답할 때도 왜 틀렸는지 제 근거랑 정답의 근거를 비교했던 것도 큰 도움이 된 거 같습니다. - 문학: 범위가 너무 넓기도 했고 제일 취약한 부분이 고전시가여서 고전시가 모음 해설집 하나 사서 회독했습니다. 관동별곡 같이 분량이 큰 가사들은 한번 보고 제일 많이 나오는 부분만 잘라봤고 그외 최빈출 작품들만 주로 보는 식으로 해서 최대한 내용을 줄였습니다. 그외 현대문학은 운에 맡겼습니다. - 한자: 두글자 한자는 과감히 포기했고 사자성어는 매일 30개씩 보다가 회독이 빨라질 때즈음 매일 50개씩 봤습니다. 타 사이트 선생님의 <사자성어300>보다가 한자를 외운건지 책의 배열을 외운건지 모르겠어서 또 다른 선생님의 사자성어 책으로 바꿔서 봤어요. (2) 영어(85) - 조태정T 풀커리 탔습니다. 컨디션을 많이 타서 점수가 오락가락했고, 특히 초시때 지문이 아예 안읽혀 멘붕왔던 적이 있어서 기본기를 다시 다져야겠다는 생각에 기본강의부터 다시 들었습니다. - 기심론-문법525,독해500제-하프모고,리그래머-동형+백신모고 - 문법: 4문제중 2개는 늘 감으로 풀었어서 기심론-리그래머125-실전문법525-동형 순으로 공부했습니다. 기심론 강의 수강하고 복습하고 완강 후엔 혼자 1번 더 회독했어요. 혼자할 때 아~ 하고 깨닫는 부분이 많았어서 완강 후에도 복습하는 걸 추천합니다! 리그래머는 따로 강의는 안들었고 매일 5포인트씩 공부하다 속도가 붙었을 때 10,20,25포인트씩 늘려서 회독했습니다. 아는 것도 다시 봤어요! 기심론, 실전문법525는 2회독씩 했고 리그래머는 무한회독했습니다. 덕분에 문법은 다 맞았습니다! 문법 약하신 분들은 꼭 강의들어보시면 광명찾을 수 있어요! - 독해: 독해는 정말 제 약점포인트였어서 기심론 강의 들을 땐 선생님 설명 듣고 정답 포인트만 확인했고, 완강 후에 다시 한번 풀어서 비교하는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독해 실전 500제 사서 10개씩 풀다가 하프모의고사로 대체해서 감 유지용 풀었습니다. - 어휘, 생활영어: 처음엔 단어책을 보다가 도저히 안외워져서 과감하게 단어책 놓고 하프모고에 나온 단어와 생활영어만 봤습니다. 대신 <Voca cat>이라는 퀴즈어플 활용해서 암기했습니다. 그날 나온 단어들을 어플에 입력하다보면 겹치는 게 많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복습하게 되고, 계속 돌리기때문에 누적 복습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어플을 활용했습니다. 그리고 학원 아침 단어스터디도 참여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생활영어도 똑같이 진행했고 시험 2개월 전부터는 <이만알>만 봤습니다! 대신 속도를 위해 이만알 스파르타를 병행해서 매일 봤어요! (3) 한국사(95) - 학생때부터 한국사는 효자과목이어서 크게 비중을 두지않았습니다. 번호 체크를 잘못해서 100점 놓쳤습니다..^^ - 한국사는 어릴 때부터 베이스가 있었기때문에 개념 강의는 패스하고 바로 기출 풀었습니다. 한국사가 쉬워졌다고는 하지만 개념 강의를 안들은 상태이기때문에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면서 개념 정리를 하려고 했고, 고종훈T 1200제를 매일 100개씩 반복해서 풀었습니다. 맞았다고 넘어가진 않았고 사료의 키워드나 포인트되는 건 한번씩 짚고 넘어갔습니다. 모고 점수가 어느정도 나오고 개념 정리가 됐다 싶을 때 400제로 책 바꿔서 주3회 회독했습니다. 풀다 헷갈리는 건 틈틈히 개념서 읽고 정리했습니다. 그래도 흐름이 정리가 안되면 <파이널 압축 정리> 강의에서 그 부분만 발췌해서 강의 수강했습니다. 강의 짧으니 매우 강추합니다. 처음엔 문화사를 제외한 부분만 돌렸고 100일전부터 문화사 암기했습니다! 막판엔 국어처럼 백지에 정리해서 매일 봤습니다. - 모의고사도 기섞모, 동형 모두 풀었는데 점수는 신경 안쓰고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 확인용으로만 풀었습니다. (4) 형법(80), 형사소송법(85) - 메가 백광훈T 기본서+OX / 갓대환 형법 1200, 형사소송법 1000제 / 김승봉 형법, 형사소송법 국가직 모의고사+a - 개념 강의 듣고 OX로 바로 복습했던게 도움이 컸습니다. 개념 강의를 들으면 정리가 되는 거 같다가도 OX풀이해보면 아니었던 적이 많았어서 ox를 통해 정리했습니다. 어차피 ox 지문이 기출 지문과 똑같기때문에 이 때 정리을 잘 해주면 이후에 기출 회독할 때 시간 절약할 수 있어 좋습니다! 그리고 풀이 시간 확보를 위해서 개념 강의는 1.7~8배속으로 들었고(강의 시간이 생각보다 긺) 주말을 통해 금주에 공부했던 부분을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기출은 책 배열이 김대환T의 책이 보기 편해서 골랐습니다. 마찬가지로 10일에 1회독하기를 목표로 잡아서 100개,120개씩 풀었고, 못한건 주말을 통해 채웠습니다. 처음엔 내용이 익숙지않아 속도가 느렸지만 점점 빨라져서 금방 풀었습니다. 그리고 자주 틀리는 부분은 취약점 분석노트에 정리해서 귀가 전에 한번씩 읽었습니다. 그리고 매번 앞에서부터 회독했을 때 뒷 내용이 금방 휘발되는 거 같아 가끔식 중간부터 풀거나 거꾸로 풀곤 했습니다. - 모의고사는 되는 대로 다 풀었고 약점 체크용으로 풀었습니다. 그치만 멘탈이 털린 거 같을 땐 당일에 오답 정리는 안하고 주말로 미뤘습니다. 마찬가지로 취약점 분석노트에 따로 정리도 했습니다. - 저는 형법 학설이 제일 어려웠는데 봐도봐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아서 고민이 컸습니다. 그래서 매주 부원장님이 상담시간에 학설 하나씩 발표하자 하셨고 발표 준비를 하면서 차츰 이해가 되었고 극복했습니다.

일반행정  합격 인증 완료

국어 : 국어는 문법과 한자어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학원 사설모의고사를 제외하고 따로 모의고사 문제집을 풀어보지는 않았고 문법문제만 기출 위주로 확인했습니다. 영어 : 영어 단어, 문법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구문이나 독해 수업은 따로 수강하지 않았고 시험 3달 전부터 매일 1회씩 모의고사 문제를 시간을 맞춰서 풀었습니다. 한국사 / 행정법 / 행정법 : 매 회독때마다 수업듣고 나서 그날 수강한 내용과 전일 학습한 내용을 복습했습니다. 이 세과목은 5회독 정도씩 진행했는데 매 회독마다 같은 방식으로 공부를 진행하였습니다. 행정학은 기출에서 틀린 문제를 모아서 따로 한번씩 더 공부하였습니다.

일반행정(경찰)  합격 인증 완료

*국어: 국어는 기본강의를 완강 후 기출과 모의고사를 풀면서 공부했습니다. 기본적인 베이스가 있어서 공부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는 않았습니다. *영어: 매일 영단어 50~100개씩 암기하였고, 문법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것 위주로 계속 이론을 반복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매일 독해를 5문제씩 풀면서 감을 익히려고 했습니다. *한국사: 기본강의 완강 후 이론 암기 및 기출문제를 풀면서 공부했습니다. 종종 한능검 시험도 풀면서 공부를 했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행정법: 용어에 익숙해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저는 기본강의만 듣고 이후에는 책을 계속 반복해서 보는 방법으로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시험 4달을 남기고 문제를 풀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했습니다. 회독만이 답입니다. *행정학: 범위가 넓어서 기본강의에서 선생님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는 포인트들 위주로 처음에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회독을 하면서 문제도 같이 풀었습니다. 행정법처럼 회독만이 답입니다.

검찰  합격 인증 완료

저는 기본적으로 선생님들의 기본 커리를 따라갔습니다. 국어-이유진 선생님 기본 커리를 들었고 심화까지는 시간이 없어서 못 들었습니다. 시험이 다가왔을 때는 매일매일 백일기도를 풀고 강의를 들으면서 오답을 점검했습니다. 영어-조태정 선생님 커리를 들었고 제가 문법에 취약했던지라 문법에 조금더 비중을 두고 공부했습니다. 시험이 다가왔을 때는 데일리 루틴을 매일매일 풀면서 감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한국사- 전한길 선생님 커리를 들었고 재시여서 기본강의 한번 듣고 계속 기출 회독했습니다. 형법, 형소법- 백광훈 선생님 커리를 들었고 기본강의-퍼써-기출 커리를 탔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다른 커리는 듣지 못했습니다. 법과목의 경우 재시라 하더라도 기본강의를 들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백광훈 선생님의 강의 수는 많지만 정말 꼼꼼히 가르쳐 주십니다.

일반행정  합격 인증 완료

국어 문법과 한자부분만 개념강의를 들어 틀을 잡고 모의고사 문제를 풀며 실전훈련을 계속했습니다 영어 영어는 꾸준함이 정말 중요합니다. 조태정T 커리를 타며 단어를 꾸준히 외우고, 데일리루틴을 통해 매일매일 문제를 풀고 문법, 독해감을 유지해나갔습니다 한국사 초반 올인원 강의를 끝낸후 사료특강, 문화사 특강을 통해 놓치기 쉬운 부분을 습득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시험이 가까워졌을때는 모의고사와 합격노트만을 병행했습니다. 행정법 요플이라는 책으로 모든것을 회독했습니다. 사실 행정법은 변형 모의고사를 푸는것보다 요플 책을 한회독 더 끝낼때 더 얻어가는것이 많았습니다. 행정학 올인원 강의를 들을때는 가장 힘들었지만, 저에게는 감을 잡으니 어느정도 점수대는 유지되는 과목이었습니다. 본인에게 맞는 선생님을 고르고 그 분의 커리를 잘 따라가는것이 정말 중요할 것 같습니다.

마약수사  합격 인증 완료

국어- 국어 전공자라 이유진쌤 백일모고만 풀었습니다!! 시험 직전에는 기존에 보던 문법 필기노트로 학습했습니다 영어- 조태정쌤 풀커리 타고 영단어는 하루에 50개씩 꾸준히 외웠습니다 한국사-한국사는 기존에 베이스가 있어서 독학으로 기출문제만 꾸준히 풀었습니다 형법, 형사소송법- 백광훈쌤 풀커리 탔습니다. 기출은 3회독정도 하였고 퍼써, 최판 전부 최소 2회독은 꾸준히 해주었습니다.

세무  합격 인증 완료

1. 회계학? 오정화 선생님의 커리큘럼을 따랐습니다. 기본(2회독) + 매일회계 > 심화(2회독) > 기출(5회독) > 천제(4회독) > 베스트모의고사(3회독), 썰전(2회독) 1) 기본, 심화 강의 회계, 세법 통틀어 기본 강의는 어제 배운 내용 복습과 오늘 배운 내용 복습을 꾸준히 했습니다. [어제 강의 내용 복습 + 오늘 강의 수강 + 오늘 강의 복습] 이 루틴을 반복했습니다. 이렇게 복습하는 게 덜 괴롭고, 회독을 빠르게, 많이 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가서 한번에 복습하려면 양이 방대해져서 너무 괴롭습니다. 기본 강의를 듣고 나서 복습할 때에는 매일회계를 풀며 문제를 푸는 감을 익히려고 했습니다. 2) 기출 강의 먼저 듣고 문제 푸는 방법 알기 > 혼자서 열심히 풀기 강의를 들을 때에는 문제집과 해설지를 나란히 두고, 해설지 빈칸에 선생님 풀이와 설명을 옮겨 적었습니다. 강의를 들은 후에는 기화펜으로 풀어보고 채점한 후 틀린 문제는 해설지에 필기해 둔 선생님 풀이를 다시 참고하였습니다. 틀린 문제, 헷갈리는 문제 위주로 풀며 2달간 4회독했고, 천제까지 푼 이후에 다시 돌아와서 전수로 풀며 기출문제 푸는 것을 마무리했습니다. 3) 천제 강의에서 다루는 만큼 문제 먼저 풀기 > 강의 1.6배속으로 들으며 문제 푸는 방법 파악, 선생님 설명 중 중요한 건 날개에 적어두기 천제를 풀기 시작하는 시기부터 시간 압박이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강의를 듣는 자체만으로 시간을 많이 쓰다보니 그 시간을 줄이려고 문제를 먼저 풀었습니다. 문제를 먼저 풀고 강의를 보면 1.6배속으로 해도 선생님 말씀이 들리더라고요. 1.6배속으로 후루룩 듣다가 혼자 풀기 어려웠던 문제는 1배속으로 속도를 낮춰, 중요한 내용은 필기해가며 들었습니다. 천제 강의를 듣고나서는 매일 70문제*14일 > 매일 50문제*20일 > 매일 30문제*30일 이런 식으로 회독했습니다. [매일 몇 문제씩 일정 기간 내 끝내기]를 마음먹고 풀다보면 회독 수가 늘어나더라고요. 조금씩 매일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 세법? 기본 (4회독) > 기출(Tmap강의만 들음, 4회독) > ox필살기(강의 안 들음, 5회독) > 천제(강의 안 들음, 2회독) +굿나잇세법 2번 들음 > 실전동형모의고사(3회독) 1) 기본강의 [어제 강의 내용 복습 + 오늘 강의 수강 + 오늘 강의 복습] 이 루틴을 반복했습니다. 그리고 세법은 책이 2권이잖아요, 세법2로 들어가면서 세법1을 또 읽었습니다. 세법은 글자가 많다보니 읽다보면 잠이 수시로 오는데요,, 그럴 때에는 올려주신 pdf 강의자료를 활용했습니다. 포인트는 웹툰 보는 속도로 빠르게 훑는 것입니다. ´이걸 정확히 이해해야지´라는 마인드보다 ´선생님께서 여기서 이런 말씀하셨지´를 떠올리며 속도감 있게 넘겼습니다. pdf 양이 정말 많습니다.. 앞으로 복습을 수없이 하게 될 테니 이해하는 건 미래의 본인에게 넘기시고 진도를 빠르게 나가시는 걸 추천하고 싶습니다. 계속 읽다보면 어느새 이해가 되고, 이해가 안되더라도 외워져 있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2) 기출 세법은 교재에 적힌 해설로도 충분히 공부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본 강의를 듣지는 않았고요, 해설 강의 전 기본서를 요약해 놓은 T-map 강의를 해주십니다. 그 강의만 듣고 문제를 풀었습니다. 모르는 선지, 헷갈리는 선지에 형광펜 죽죽 그어서 눈에 찍어 바르듯이 회독을 했습니다. 3) OX필살기 기출을 4회독 했음에도 암기가 된 상태는 아니었습니다. 4지 선다 형식으로 문제를 볼 때 제가 선지 각각을 암기하려 하기보다는 하나의 답만을 구하려 하는 경향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천제로 넘어가는 것보다 OX필살기를 먼저 하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했습니다. 틀린 것, 헷갈리는 것, 고친 부분이 다른 것에 포스트잇을 전부 붙여서 줄여가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다해서 600페이지정도 되는데요, 50쪽씩 12일에 걸쳐 1회독을 했고, 그렇게 5회독을 했습니다. 회독을 할 때 전수로 다시 풀면서 맞힌 것도 다시 보고 그러면서 포스트잇을 붙이고 떼고를 반복했네요.. (포스트잇은 다이소에서 구했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속도가 빨라지더라고요. 세법 교재 중에서 가장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교정(남)  합격 인증 완료

기본강의를 듣고 해당 부분은 기출문제를 풀면서 복습함. 기본강의를 2~3번 반복하면서 기출문제도 같이 반복함.

일반행정(우정)  합격 인증 완료

국어-독해:독해알고리즘 이유진 선생님인강>백일기도모의고사>화제의 모의고사 문학:문학알고리즘 이유진 선생님 고전시만 막판까지 반복 문법:타선생님 암기왕 반복 성어:앱으로 반복 영어-문법:조태정 선생님 문법125 인강 및 문풀자료집 10회이상 혼자 도식화할 정도로 공부 단어:타강사 선생님 앱 계속 반복 마지막에는 3000개중 300개정도 제외 다 숙지 독해:하프모의고사를 두개 합쳐서 20문제씩 격일로 반복,격일로 보충학습 한국사-고종훈 선생님 1200제 끝까지 반복 + 매주 모의고사 전부 참여 행정법-유휘운 선생님:요플 all문풀 이후 독학으로 sabc무 끝까지 반복 카페에 기출맨?이라는 분이 만드신 자동채점기를 잘 이용하였습니다. 행정학:신용한 선생님:비행기를 개념서처럼 끝까지 반복하였습니다.

세무  합격 인증 완료

국어ㅡ문풀 중심. 이론도 중요하지만 결국 문제를 풀면서 스스로 왜 정답이고 왜 정답이 아닌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영어ㅡ단어암기. 영어의 시작이자 끝은 단어 암기이다. 단어를 게을리하면 문법이나 독해 기술을 알아도 의미가 없다. 그다음 영어가 이루어지는 기본 구문을 공부하며 많이 읽어 보는 것. 그리고 시험에 맞는 유형을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한국사ㅡ전반적인 흐름을 바탕으로 순서와 업적이 기본. 그후 기출 풀면 된다. 세법ㅡ처음엔 세법을 이루는 기본적인 시스템이자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 기본서를 바탕으로 기출 양치기하며 암기해도 됨. 회계ㅡ전반적인 회계 구조와 계정과목별 특징을 아는 것이 중요. 그리고 문제 양치기가 중요한데 안되면 빈출유형을 같은 문제라도 계속 풀면서 빠르고 익숙해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일반행정(우정)  합격 인증 완료

국어는 이유진 선생님 커리 따라갔습니다. 초시때는 독해알고리즘이 많이 도움됐습니다. 백일모고도 좋았습니다. 영어는 조태정 선생님 리그래머125와 데일리어드밴스드 꾸준히 풀었습니다. 한국사는 전한길쌤, 고종훈쌤 섞어들었습니다. 절대연도 좋습니다. 행정법은 정인국쌤 올인원 기출 요약강의 등등 들었습니다. 행정학은 신용한 선생님 들었습니다.

세무  합격 인증 완료

국어 : 약한 부분을 매일 보완함. ( 고전문학 해석하기, 사자성어 외우기 등등) 영어 : 단어 하루에 50~250개 암기, 독해 3문제씩 매일 손독해 한국사 : 월, 수, 금 암기 및 빵꾸노트 활용 세법 : 헷갈리는 부분 암기노트 작성해서 매일 보기 회계학 : 계산 감 잃지 않게 화,목 풀고 썰전으로 이론문제 보완

필기 시험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메가공무원 필기합격 인증 이벤트

메가공무원 강좌 수강 이력이 있다면 당첨 기회 YES!
최종 합격을 인증하신 분 중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갤럭시 버즈, 신세계 상품권을 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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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기간 :
2024.07.05.(금) ~ 2024.07.31.(수)
이벤트 대상 :
메가공무원 온라인 유료/무료 강좌
수강 이력이 있는 수강생 중
2024 국가직 9급 최종 합격자
당첨자 발표 :
2024.08.14.(수)
개별 쪽지 안내
[APPLE]iPad 10세대 64GB/실버/Wi-Fi 추첨 2명

[APPLE]
iPad 10세대 64GB/실버/Wi-Fi

[갤럭시]버즈 라이브 추첨 5명

[갤럭시]
버즈 라이브

[신세계상품권]5만원권 추첨 10명

[신세계상품권]
5만원권

[요거트아이스크림의 정식]초코쉘 + 1인 요거트아이스크림 선착순 100명

[요거트아이스크림의 정식]
초코쉘 + 1인 요거트아이스크림

최종 합격 인증하기 >

참여 방법

[이벤트 유의사항]

- 기간 : 2024년 7월 5일(금) ~ 7월 31일(수)
- 대상 : 메가공무원 온라인 유료/무료 강좌 수강 이력이 있는 수강생 중 2024년도 국가직 9급 최종 합격자
- 혜택
APPLE iPad 10세대 64GB/실버/Wi-Fi (용량, 색상 단일 구성 / 애플 펜슬 미포함) (2명)
삼성 갤럭시 버즈 라이브 (5명)
신세계상품권 5만원권 (10명)
요거트아이스크림의 정식 초코쉘 + 1인 요거트아이스크림 (선착순 100명)
- 당첨자 발표 : 2024년 8월 14일(수) *개별 쪽지 안내
- 유의사항 :
합격 수기 작성 시 항목에 대해 모두 작성해 주셔야 하며, 성의 없는 후기 작성 시 이벤트 당첨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최종 합격 인증 이미지에는 등록된 회원정보와 동일한 이름이 기재되어 있어야 하며, 지역, 직렬, 응시 번호가 식별 불가능할 경우 이벤트 당첨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신세계상품권과 요거트아이스크림의 정석은 기프티콘 형태로 발송되며, 회원정보의 휴대폰 번호로 당첨자 발표일에 지급 처리됩니다. [회원정보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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