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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들아! 제발 기출만 봐!

1. 공부의 바운더리는 무조건 "기출지문"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음

 

일년에 헌법 시행처가 20여개 되는 상황에서

 

기출지문이 아닌 "듣도 보도 못한 지엽 지문" 출제될 가능성은 거의 없음

 

놀랍게도 상위 직급 시험으로 수록 수험생들이 "기출에 대한 집착" 강하고

 

도대체 누가 어떻게 가스라이팅을 했는지 모르겠는데

 

하위 직급 시험으로 수록 기출이 아닌 출제된 적도 없는 출제 가능성도 없는 "지엽에 대한 집착" 강한 경향을 보임

 

 

2. 기출지문 중에서도 맞는 지문을 틀리게 출제한 "틀린 지문"

 

객관식 시험의 본질은 "맞는 지문"에서 "단어" 바꿔서 "틀린 지문" 만드는 것임

 

"맞는 지문" 수록되어 있는 "기본서" 읽힌다고 해서

 

기출지문 중에서 "맞는 지문" "맞는 지문"으로 알고 있다고 해서 절대 시험을 있는게 아님

 

안다고 착각을 뿐이지 아는 지문이 아닐 가능성이 높음

 

틀린 지문을 보고서 "오답 포인트를 찾아내고" 맞는 지문으로 고칠 있어야

 

맞는 지문을 보고서 "틀린 지문으로 바꾸는 " 있어야

 

 

제발 헌법은 원래 추상적인 과목이니까 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어벙벙하게 접근하지

 

실제 시험 끝나고 나와서 틀린 문제를 복기해 보기 바람

 

처음 보는 지문이 포함되어 있어서 틀린 문제보다

 

어디서 듯한데 "기억이 안나서 틀린 문제" 대부분일 것임

 

 

 

3. 나도 예전에 "기출문제" 봤음

 

나는 과학고, 서울대, 행정고시 100:1, 입법고시 600:1 경쟁률에서 합격한 사람임

 

학교다닐때 남들 보는 수학의 정석을 봤고 선행학습 같은건 본적도 없음

 

고시를 준비하면서도 기본서 1 + 기출문제집 1권으로만 공부했음

 

기출문제집은 회독을 했는지 없을 정도로 봤고

 

어떤 지문이든 오답 포인트가 보일 때까지 보고 봤음

 

내가 있는 범위 정하고 있는 했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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