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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률 [합격전략] 2023년 국가직 9급 출원인원 발표-경쟁률 31년 만에 최저!

2023.03.09 12,314

 


 

안녕하세요. 메가공무원 합격전략연구소입니다.

4월 8일에 치러지는 2023년 국가직 9급 원서접수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총 6,351명 선발에 121,526명이 지원해 22.8: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는데요,

오늘은 직렬별 출원인원과 경쟁률, 예상 합격선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상 합격선 예측은 필기시험 난도가 올해와 같다는 가정하에 이루어집니다.

 

1. 국가직 9급 5개년 출원인원

 

 


 

2023년 국가직 9급 전체 출원인원은 121,526명, 경쟁률은 22.8:1입니다. 출원인원, 경쟁률 모두 지난 31년 만에 최저를 기록하였습니다. 최근 5개년간 국가직 9급 경쟁률은 지속적으로 감소해왔는데요, 2019~2021년까지는 출원인원이 비슷한 수준이었기 때문에 이 시기의 경쟁률 감소는 대규모 선발 때문인 것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올해의 경쟁률 하락의 원인에 대해인사혁신처는  고교 선택과목 폐지, 학령인구 감소 등을 이유로 꼽았습니다. 하지만 2022년에 정부가 ‘작은 정부’를 내세워 5년간 공무원 정원 동결을 발표하며 공무원 시험에 대한 부담감이 커져 공시생 수가 줄어든 영향과 젊은 세대 사이에 공무원 임금과 연금, 워라밸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으며 공무원에 대한 인기가 하락한 것도 주요한 이유입니다. 실제 20~29세까지의 지원 현황을 살펴보면 2022년 100,053명에서 올해 69,083명으로 무려 30,970명 줄어들었는데요. 자료를 통해 알 수 있듯이 공무원에 대한 젊은 세대의 여론이 출원인원과 경쟁률 하락에 크게 작용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 직렬별 2개년 출원인원 및 경쟁률

-일반행정 전국 구분모집 경쟁률: 73.5:1

 


 

■ 일반행정(전국) 경쟁률, 작년보다 낮아진 73.5:1

일반행정 전국 선발인원은 작년 대비 10%가량 낮아졌으나, 출원인원이 더 큰 비율로 감소하여 73.5: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 경쟁률이 가장 크게 증가한 직렬은 교정(여)

교정(여)는 작년 대비 1/3 수준으로 선발이 이루어지면서 경쟁률이 35.8:1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 직업상담직, 고용노동직 선발인원 대폭 감소로 인해 출원인원 가장 크게 감소

직업상담직과 고용노동직은 행정수요만큼 규모가 확충되면서 올해 선발인원이 대폭 감소하였고, 직업상담직의 경우 작년 합격선이 96점으로 매우 높았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부담을 느낀 수험생들이 대거 이탈하면서 각각 출원인원은 절반 혹은 그 이상으로 감소하였습니다. 하지만 선발인원 감소율이 워낙 높았기 때문에 경쟁률은 크게 증가하여 고용노동직은 19.1:1, 직업상담직은 42.8:1을 기록하였습니다.

고용노동직의 경우 행정직렬 중에서는 합격선이 가장 낮은 편에 속했는데요, 올해는 다소 상승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직업상담직은 자격증 취득 비율이 100%에 육박하기 때문에 합격선이 높은 직렬입니다. 따라서 올해 직업상담직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자격증 취득은 더더욱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올해 신규 선발하는 데이터 직류 경쟁률 24:1

국가직에서는 올해 신규로 선발이 이루어지는 데이터 직류는 13명 모집에 312명이 지원하여 24: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 교정(남), 전국모집 중 유일하게 출원인원 증가

교정(남)은 올해 선발인원이 200명가량 크게 늘면서 출원인원도 소폭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쟁률도 20% 정도 감소하였는데요, 작년 기준 교정직은 50% 가까운 인원이 과락을 했습니다.

즉, 실질적인 경쟁자가 많지 않고, 심지어 경쟁률이 낮아진 올해가 교정직에 보다 쉽게 합격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지역구분 2개년 출원인원 및 경쟁률

-일반행정(서울·인천·경기): 필기경쟁률 350.4:1


 


 

 일반행정(서울·인천·경기) 필기경쟁률 대폭 상향

올해 일반행정(서울·인천·경기)의 필기경쟁률은 작년보다 무려 100:1 가량 증가하여 350.4:1을 기록했습니다. 출원인원이 감소하긴 했으나 선발인원이 절반으로 감소하면서 필기경쟁률이 높아진 것입니다. 작년 일반행정(서울·인천·경기)의 필기합격선은 91점으로 일반행정 지역구분 모집 단위 중에 가장 높았는데요, 올해는 합격선이 더욱 높아질 전망입니다.


 일반행정(부산), 지역구분 모집 중 유일하게 출원인원 증가

일반행정(부산)의 출원인원은 작년 대비 8.5%가량 증가하여 경쟁률은 79.6:1을 기록했습니다. 작년 대비 경쟁률이 크게 하락하긴 하였지만 여전히 일반행정직 중 2번째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일반행정(우본) 모든 지역 경쟁률, 일반행정보다 전 지역에서 낮아

일반행정(우본)의 경쟁률은 부산·울산을 제외하고는 모두 20:1 이하로, 일반행정 경쟁률이 모두 30:1 이상인 것에 비해 매우 낮았습니다. 아무래도 작년의 필기합격선이 일반행정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았기 때문에 일반행정(우본)을 지원할 유인이 상대적으로 적어졌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즉, 우정사업본부 지역 선발에 지원했다면 올해가 합격에 아주 유리한 해가 될 것입니다. 

 

 

4. 경쟁률 상위 TOP5


 

 

경쟁률이 가장 높은 직렬은 일반행정(서울·인천·경기)로 350.4: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다음으로 경쟁률이 높은 직렬은 교육행정입니다. 교육행정은 작년에도 229.51: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였는데요, 올해는 다소 하락하긴 했지만, 여전히 합격선이 높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다만 교육행정의 경우 지방직에서 훨씬 많은 인원을 선발합니다. 그러므로 높은 경쟁률에 낙담하기보다는 희망을 가지고 해오던 대로 열심히 공부하시기를 바랍니다.

출입국관리직은 코로나 이슈로 선발인원이 감소한 이후 계속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수험생이 대거 이탈해 경쟁률이 다소 하락하였지만, 여전히 113:1로, 매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5. 경쟁률 하위 TOP5

 


 

교정(남)과 보호(남) 모두 올해 선발인원이 증가하면서 경쟁률이 하락하였습니다. 두 직렬 모두 합격선이 낮은 직렬인데, 올해는 합격선이 더욱 낮아질 것으로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또한 세무직의 경우 많은 인원을 선발하지만, 전문과목 난도가 높아 비전공자가 진입하기 쉽지 않은 직렬입니다. 따라서 올해도 10.3:1이라는 낮은 경쟁률을 기록하였으며, 합격선 역시 비교적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반행정(우본)-제주는 올해 선발인원이 늘었지만, 출원인원은 오히려 감소하여 경쟁률이 대폭 하락하였습니다. 일반행정(우본)-제주는 작년 필기합격선이 89점으로 우정사업본부 모집단위 중 가장 높았는데요, 올해는 합격선이 다소 낮아질 것으로 예측됩니다.

 

국가직 9급 경쟁률은 모두 결정되었고, 시험까지는 앞으로 약 한 달가량의 시간이 남았습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지만, 남은 30일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시험의 결과가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시험 직전까지 기출회독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됩니다. 메가공무원 문제은행 서비스를 이용해 기출문제를 효율적으로 회독하고, 본인의 약점을 극복해 보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합격전략연구소에서 추천하는 D-30 마무리 전략을 확인하고, 앞으로의 공부 계획을 점검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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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공무원이 여러분의 합격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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